ผผู้เข้าพัก스키타러 방문했습니다.
시설은 약간 노후화 되어있었지만
청소는 잘되어있었고요
난방이 과해서 찜질방 온것같았네요.
조식은 특별히 빠지는것은 없었지만 스크럼블 같은거는 즉석요리가 없이 그냥 진열방식입니다.
토스트기만 있고 빵굽는 기계는 따로 없어서 오직 토스트빵만 데워서 먹을수 있습니다.
애들이 좋아하는 젤리가 나와서 장점이기도 했지만 밥을 안먹고 젤리만 먹으니 단점이기도 했네요.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젤리가 없는것보다는 있는게 좋았습니다.
다만 배달이 안되는 위치이네요.
치킨, 편의점들이 있어서 야식으로는 괜찬았습니다.
즐겁게 잘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