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로 5분거리에 시내 중심광장이 있어서 위치가 훌륭합니다. 방도 매우 넓었고 깨끗했습니다.
다만 직원들이 영어가 거의 안되어 번역기를 이용해서 대화를 해야만 했습니다.
호텔에 도착했을 때, 리셉션이 보이지 않았고(사실은 이 건물은 일반 주거용 아파트이며 정식 호텔은 다른 건물이고 리셉션도 그 건물에마 있었습니다.) 벽에 연락처 정보가 붙어 있어 어있는 전화번호로 통화를 했는데, 영어를 잘 못해 대화가 어려웠으며 나의 예약 사실도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한참을 이름과 간단한 단어들을 불러준 이후에 겨우 매니저로 보이는 사람과 전화 연결을 하여 입실할 수 있었습니다.
무료 주차는 가능하나 건물과 1블럭 정도 떨어진 위치에 있기 때문에 입실 전에 미리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런 걸 모르고 건물 입구에 잠시 주차하고 체크인 과정을 거쳤는데 건물 앞 도로가 일방통행길이라 10분 이상 시내의 복쟙한 일방통행길을 통과해서 겨우 주차장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여러 불편한 점에도 불구하고 숙박비가 매우 저렴한 점은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