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암팡지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것 같아요.
말그대로 작지만 다부집니다. 해변 10초거리에 모든 가구, 시설, 구비된 기기들, 그릇 등등이 보통 센스가 아닙니다. 저는 리뷰에서 보이는 그릇들 보고 선택했습니다. 디테일에👍
난방 아주 잘되고 이불도 전기장판 넣은듯 뜨끈뜨끈합니다.
객실은 반드시 5층 이상 오션뷰로 선택 추천드리고요.
조식은 예약하면 15,000원에 가능한데 하루 정도만 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월요일은 조식 운영을 안하니 숙박에 포함하실 경우 참고하시구요.
편의점 접근성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호텔로 들어가시기 전에 장이나 먹을것 사서 들어가시는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그럼 Bon voyage~♡
이름 그대로 정말 눈 뜨면 바다가 보여요!!
날이 정말 추웠는데 난방을 훈훈하게 미리 틀어주셔서 들어가자마자 너무 따뜻하고 아늑했습니다~
방에 전자렌지, 티포트, 인덕션도 다 있고 식기구, 술잔 등등 다 있어서 너무 편리했어요👍
거품목욕이 이렇게 재밌는 줄 이제 알았네요,, 입욕제도 주셔서 거품놀이 잘했읍니다 나이 30이지만 ㅋㅋㅋㅋ 욕조에 막 불빛도 나고 안마 기능(?) 처럼 물이 푸수숙 나와서 좋았습니당
무엇보다 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세심하셔요
일출 일몰 시간이 참 아름답다고 사진이랑 버내주시면서 시간도 알려주셔가지고 덕분에 강릉의 매력을 200퍼센트 만끽하고 갑니다🥹
리뷰 이렇게 길게 처음 써봐요ㅋㅋㅋ그만큼 만족했고든요 다음에 강릉가면 전 또 여기로 올거에요 사장님 감사함니다🫰
사진 뷰 보고 갔는데 뷰는 진짜 좋아요
위치도 안목카페거리 초입이여서 좋았고 주차는 펜션 건물 편의점 사이 골목이 대는데 이중주차 되면 빼기 힘들 것 같아 바로 앞 공영 주차장에 하고 들어 갔습니다
오래된곳 리모델링 한 느낌으로 바닥은 움푹 파였는지 밟았을때 들어가는 부분도 있고 장판이 좀 울어있어요.
인덕션 한구에 프라이팬 사용 불가고 식기도구랑 냄비 있었습니다 어차피 밖에서 먹고오거나 조리가 필요없는걸로 사와서 쓰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좀 작아서 샤워기를
걸어놓고 씻으면 물이 다 변기랑 벽으로 가서 들고 씻어야합니다. 칫솔이랑 일회용품 없을줄알고 챙겨갔는데 있긴했어요 그래도 가져간걸로 썼습니다
약간 대학가에 있는 원룸 느낌 방에 들어가자마자 싱크대 냉장고가 오른쪽에 있고 그 앞에 침대가 있어요 방이 침대로 꽉찬
화장실에서 하수구냄새가 너무 올라와서 방 들어가자마자 냄새때문에 아 다른데 갈까 고민하다 참아보자 하고 짐 풀고 나갔다 왔는데 여전히 나더라구요. 특히 잘때 화장실 앞이 바로 침대 얼굴쪽이라 냄새가 너무 나서 잠설치다가 아침에 겨우 잤습니다 연박이여서 새벽에 내내 고민했어요 다른데를 갈까.. 근데 그냥 참고 잤습니다 문 바로 앞 아니라 벽에 붙어자면 그나마 괜찮아요.. 냄새에 많이 민감하시면 비추입니다
그리고 예약하고 나서 리뷰들을 봐서 그냥 갔는데 진짜 방음 안됩니다 문앞에서 티비소리 대화소리 들리는건 둘째치고 방 안에서도 다 들려요
ผผู้เข้าพักSuper nice sea view , room look exactly like the photo . Room with simple cooking equipment that u can cook ramen or little snack . Dryer , towel all those basic things are provided. But 2 things u have to take notes , this homestay type of property doest not have reception or person incharge at the area , even during check in , so make sure u contact with trip.com to get the check in information before u reach there , or else if u can speak korean or u will need to at-least have a number that can call Korean number to contact property management when u arrive and tell them u need check in , i think simple English like “check in “ they can understand. If u don’t have any number that can call or did not contact trip earlier on to get the information, u will be there and wait and u can’t check in smoothly for sure . Secondly this location is far from the city area (like ktx/ bus express terminal and anmok beach ) this location is only near to sundubu gelato by foot about 20min. My suggestion is if u wanna stay here , prepare food and drink and stay whole day just in room to enjoy the view of sea and nice room if u did not driving . Basically for the view and nice room , I will come back again .
Aab.gold아래는 요청하신 내용을 모두 통합한 트립닷컴 베스트 후기용 최종본이에요.
정보성 + 실제 체류 후기 + 주의사항까지 자연스럽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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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3박 4일 가성비 여행, 만족도는 높았지만 꼭 알고 가면 좋은 포인트가 있어요
연말여행으로 어반스테이 낙산해변에서 3박 4일 머물렀습니다.
알고 보니 쏘타스위트 속초와 같은 건물이더라고요. 작년 가을에 쏘타스위트 속초점에 방문한 적이 있어서 건물 자체는 익숙했고, 이번엔 같은 건물의 어반스테이 낙산해변에서 연박을 하게 됐네요.
이번 여행의 콘셉트는 **“혜자스러운 여행, 숙소 비용은 최대한 저렴하게”**였는데, 그 목적에는 정말 잘 맞는 숙소였습니다.
✔️ 객실 & 편의시설
객실 내 기본적인 물품은 잘 갖춰져 있어요.
생수
드립커피
무선주전자
스팀다리미
드라이기
바디워시 / 컨디셔너 / 샴푸
핸드워시 / 페이스워시
수건
유리컵
기본적인 숙박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었고,
이 외 개인적으로 필요한 물품만 챙겨오면 충분할 것 같아요.
✔️ 좋았던 점
가성비 만족
성인 2명이 머물기에 공간 활용이 괜찮고 전반적으로 깔끔했습니다.
쾌적함
오픈 초기 방문했을 때는 새집 냄새가 꽤 있었는데, 1년 정도 지나니 냄새가 거의 사라져 훨씬 편했어요.
무인 숙소지만 응대 최고
무인 시스템이라 걱정했는데, 채팅 문의 응답이 정말 빠르고 친절해서 놀랐습니다. 이 부분은 별 ⭐⭐⭐⭐⭐ 주고 싶을 정도로 만족했어요.
✔️ 아쉬웠던 점
침대 사이즈
집에서 슈퍼싱글+킹을 사용하는 저희에겐 퀸 침대 하나가 조금 좁게 느껴졌어요.
👉 다음엔 무조건 트윈룸으로 예약하려고 합니다.
시스템 냉난방기
개인적으로 잘 맞지 않았고, 마지막 날엔 목이 부어서 하루 종일 숙소에서 쉬게 됐어요.
욕실 구조
욕실에 문이 없고, 화장실·세면대·샤워실이 각각 분리된 구조라 저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욕실 관리 상태
샤워실 유리, 바닥, 벽면 쪽에 곰팡이가 보여 이 부분은 아쉬웠어요.
🚗 주차 관련 정말 중요
차량 이용하시는 분들은 꼭 확인하세요.
1박이든 연박이든 반드시 차량 번호 등록 후 출차
이 부분을 놓쳐 주차요금 69,000원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응대 담당자분의 도움으로 잘 해결했지만,
건물 관리와 주차 관리가 다른 업체라 반드시 직접 챙기셔야 합니다.
✅️ 총평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둔 여행이라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특히 응대 서비스는 기대 이상이었고, 성인 2인 기준으로 전반적으로 편하게 머물 수 있었어요.
다음 방문 시에는
✔️ 트윈룸 예약
✔️ 차량 등록 재확인
이 두 가지만 지키면 더 만족스러운 숙박이 될 것 같습니다.
연박 가성비 숙소 찾으시는 분들께 참고용으로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