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암팡지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것 같아요.
말그대로 작지만 다부집니다. 해변 10초거리에 모든 가구, 시설, 구비된 기기들, 그릇 등등이 보통 센스가 아닙니다. 저는 리뷰에서 보이는 그릇들 보고 선택했습니다. 디테일에👍
난방 아주 잘되고 이불도 전기장판 넣은듯 뜨끈뜨끈합니다.
객실은 반드시 5층 이상 오션뷰로 선택 추천드리고요.
조식은 예약하면 15,000원에 가능한데 하루 정도만 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월요일은 조식 운영을 안하니 숙박에 포함하실 경우 참고하시구요.
편의점 접근성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호텔로 들어가시기 전에 장이나 먹을것 사서 들어가시는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그럼 Bon voyage~♡
Visited here cuz it’s pet friendly. We have 4.5kg dog and this room allows just one dog that weighs less than 6kg. The hotel provides basic stuffs such as urine pads, snacks, water, a small bed, and stainless steel bowl. U need to pack ur dog’s food since they don’t provide it The room was small but enough for 2 people. However, it’s clean but not as clean as the pictures showed. But the price was reasonable so it’s not too bad for those who just stay 1-2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