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방학때 많이 놀러가지 못해서 평일에 남편까지 함께하고 싶어서 근차에 급 호캉스를 계획했어요. 전날 예약해서 가까운곳 알아보다가 신라스테이에 묶게 되었는데 근처에 먹을것도 많고 편의시설이 많아 좋았어요.
패밀리걕실로 럽그레이드 해주셔서 세식구 편히 묶었어요. 시설이 깨끗한 편이고 욕실 어미니티도 개인적으로도 너무 좋아하는 록시땅 버배나로 준비 되어있었네요. 방도 깨끗하고 침구도 편안했어요. 평일이라 출장오시는 분들이 많은지 로비서 컴퓨터로 일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넓고 공부하고 싶어지는 넓은 까페같은 곳이었어요. 도심속에 호캉스 기대 이상으로 편히 지내다 갑니다. Ps : 평일 조식은 9:30분까지!
오션뷰 객실을 요청했는데 어렵다고해서 객실을 가보니 오션뷰 객실 정비된채로 문이 활짝열린객실이 10개 이상이였습니다. 빈방이 그렇게 많으면 배정도 가능하셨을텐데...그리고 엘레베이터키 터치후 객실로 올라가는게 아닌 외부인도 키터치 없이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시설이며 하우스키핑에서 정비후 문을 닫고 퇴근하셔야지 문을 열고 퇴근하면 투숙객 안전 및 보안에 취약하며 몰카나 외부인이 무전취식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꼴입니다. 5성 호텔에서 9년 일한 종사자 입장에서 남깁니다..
We stay here every visit to Icheon. This time they offered same breakfast buffet during our 2-night stay. We asked for 1 more bottle of water/person for the 1st night and 1st morning at free of charges. When we were back from outside, we also asked for 1 more bottle/person for the 2nd night, the front guy charged us. Good View, comfortable. Others are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