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myeondo green house ตั้งอยู่ในแทอัน ห่างจากพิพิธภัณฑ์จูราสสิคอันเมียงโด 16 กม. ให้บริการที่พักพร้อมอินเทอร์เน็ตไร้สาย (WiFi) ฟรีและที่จอดรถส่วนตัวฟรี ที่พักนี้ปลอดบุหรี่และอยู่ห่างจาก Seosan Culture Centre 43 กม. ห้องพักใน Ahnmyeondo green house มีโทรทัศน์ ที่ที่พักนี้ แต่ละห้องมีห้องน้ำแบบส่วนตัวพร้อมเครื่องใช้ในห้องน้ำฟรีและไดร์เป่าผม Muryangsa อยู่ห่างจาก Ahnmyeondo green house 44 กม. ส่วน Cheollipo Arboretum อยู่ห่างออกไป 49 กม. สนามบินกุนซาน อยู่ห่างจากที่พัก 93 กม.
"아늑하고 편안한 펜션에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개인 테라스가 있어서 프라이빗하게 바베큐를 즐길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테라스에서 바베큐를 하며 가족이나 친구들과 오붓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숙소도 깔끔하고 정돈이 잘 되어 있었고, 침구도 포근해서 편안하게 쉴 수 있었어요.
풍경 자체는 특별히 인상적이지 않았지만, 조용한 분위기 덕분에 여유롭게 머물기에는 딱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 좋게 지낼 수 있었어요.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는 게 느껴져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바베큐 시설도 잘 관리되어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고, 필요한 것들도 미리 준비해 주셔서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조용한 휴식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다른 강아지 동반 펜션이 가격이 좀 있는 편인데 이곳은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강아지가 뛰어 놀 수 있는 마당이 근처 펜션보다 넓어서 좋았어요.
세월의 흔적으로 시설이 좀 노후 된 부분은 있지만 룸은 아주 청결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고요. 벌써 2번째 방문입니다.
또 재 방문 의사 있어요."
Really cute glamping area. Right on the water and close to scenic locations and hiking. Tent was clean and had heating and extra blankets. There is a small snack store on site. The staff was very friendly and helpful.
원래 후기 잘 안남기는데 ....
ㅡ10시반에 도착했더니 수영장에 초등학교 남자애들이 놀고있어 '일찍 도착했는데 혹시 우리 애들도 놀수 있냐' 했더니 체크인 전까진 안된다해서 알겠다함
ㅡ숙소에 요가 없음. 침대방이 아니라 좀 당황했음
그냥 침대나 요위에 한번 더 까는 아주 얇은 패드와 이불만 있음.요가 없냐 물으니 우린 원래 없다함
6명 예약했는데 수건 2개밖에 없어 8장 정도 더 달라하니 수건이 항상 모자르다함 많이 못준다함
ㅡ이튿날 아침에 수영할려니 오전엔 수영 안된다함 어제 한 애들은 모냐 하니 연박하는 애들이라함.
그럼 일행이 여기 올려고 일본서 왔는데 양해구하니 10~11시에만 하라고 허락해주심 .수영한지 20분만에 어제 그 초등생들이 000축구 차타고 땀 뻘뻘 흘리면서 옴 .아침 훈련했는지 수영장에 샤워도 안하고 그냥 옷벗고 풍덩함
옆에 축구 대표도 있었고 코치도 있었는데 수영장에 들어가 놀라하고 누구하나 샤워하고 들어가란 말을 안함
너무 충격이여서 ”땀이 저렇게 났는데 샤워하고 들어가야하는거 아니냐 ”하니 그제서야 발씻는 곳에서 대충 씻고 수영장 들어감.그런애들이 10명정도
우리애들 나오라함. 정말 잠 밖에 안잤는데 ..음식까지 해먹었으면 더많은 에피소드가 생겼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