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의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멋진 호텔이었습니다! 조개구이 가게들도 가깝고 주변 경관이 잘 정돈되어있는 곳이다보니 이른 시간부터 늦은 시간까지 걷고 즐기고 오는데 거리적 접근성이 좋습니다. 방은 크지 않지만 깔끔하고 아늑한 맛이 있어 부모님 모시고 1박 잘 있다 갑니다. 간단한 조식이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아침 일정 시작할 수 있었던 점도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도 오션뷰... 날이 좋아서 그런지 방에 들어가자마저 반짝거리는 바다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단순히 묵고만 가지 마시고 맑은 날이라면 해지기 전이나 아침에 꼭 풍경을 보며 테라스에서 즐겨보시길 권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