ผผู้เข้าพักI was here on a cultural exchange, and this was such a great hotel. Many close by sights to visit, but you definitely require a car. I had a guide and a driver so could take full advantage of the area. The rooms are comfortable, the breakfast buffet is excellent, and the air is fresh. I highly recommend this Hotel.
나나성동핵주먹사진보다 숙소 컨디션이 훨씬 좋습니다. 싸구려 펜션 느낌 아니고 국내에 잘 없는 단정한 유럽식 숙소입니다.
출장이 잦아 전국 호텔 많이 가봤는데 여기가 개인이 운영하신다고 생각할 수가 없을만큼 대기업 체인보다 더 좋습니다.
영하 10도 날씨에 모든 공간이 따뜻하고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은근히 볼것도 많고 공간이 아늑합니다.
청결에 다소 민감한 편인데 굉장히 깔끔합니다.
아마 아이데리고 오기 좋은 호텔로 마케팅하시는 것 같은데 여기는 오히려 조용히 지내기 좋은 호텔입니다. 2명 혹은 혼자서도 오고싶은 자연과 사유가 어우러진 아주 멋진 곳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