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 is helpful and the location is excellent which only takes one minute walking from the Naka Gora station. So lucky to watch the fireworks display at hotel."
"일본 여행의 첫 호텔 분위기나 가격 시설 너무 좋았습니다.
온천이 크지는 않았지만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사람도 분비지 않았습니다(목요일 방문)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시설도 좋았습니다. 핸드메이드 커피 기계도 있어 아침에 여유롭게 커피 한잔의 여유도 괜찮습니다.
다만 위치가 좀 애매하여 등산 열차를 타고 좀 걸어서 도착을 해야하는 위치에 있어 차가 없으면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