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세계일주여행을 앞두고 친구들과 함께 한 2박 3일 여행이었어요. 4인이 묵을 수 있는 그랜드스위트룸을 예약했는데 따로 또 같이 친구들 모두 만족도 최상이었어요! 침구류도 너무 편해서 잠도 잘 잤고, 따로 밖에 나가지 않아도 리조트내에서 웰니스 프로그램도 참여하고 스파도 하고 음악도 듣고 책도 읽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건강식으로 구성된 조식뷔페도 1인 42,000원은 좀 비싼 감이 있지만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다면 괜찮은 것 같아요!
Hotel was very nice, but we did not know that for Dominiklava Hotel there is No Front Desk. So, it was little difficult to acknowledge how to check-in. We need to ask to the front desk of another hotel to help us.
Dominiklava did not sent any previous message before I have contacted them at my arrival at the Hotel. Check in was made by phone call as well as the check out.
세심하게 신경 쓴 부분이 최고의 호텔로 손색없었고 사우나는 인근 주민들도 자주 이용하는 곳이라 말모였고 노천탕도 있어 좋았음
커넥트룸이 잘되어있고 무인까페는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1500원인데 프릳츠 원두를 써서 놀랐음 비지니스룸이 있고 드래곤 차이나 제휴할인도 되어 호텔에서 모든게 해결되어 좋았습니다
갑작스러운 가족 여행으로 선택하게 된 곳인데 정말 좋았어요. 호텔처럼 세련되고 고상하진 않더라도 시골 할머니댁이나 깊숙한 산장 같은 특유의 정감 가는 분위기가 있어요.
위치가 시내가 아니라서 다소 외지고 주변에는 편의점 하나 없이 산과 강 뿐이지만, 저는 오히려 그게 좋았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건물이 아닌 산에 둘러싸여 있고 싶어서 떠난 여행이었기에 만족스러웠어요.
위치나 객실 특성상 여름에 가면 특히 더 좋을 것 같긴 한데, 겨울에는 산이 눈에 아주 예쁘게 덮여있어서 그것대로 좋더라고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고 자상하셔서 더 기분 좋게 묵을 수 있었어요. 카페를 함께 하시는데, 퇴실하기 전에 거기서 마신 커피와 사장님과 나눈 대화, 사장님께서 선뜻 보여주신 우쿨렐레 공연 모두 참 좋았어요.
홍천은 주변이 대부분 산지라서 많이들 여행으로 오는 곳은 아닌 것 같은데, 잠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을 감상하고 오기 좋은 곳인 듯해요. 홍천에 온다면 숙소로 여기 시실리 펜션이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