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즉흥 여행 중에 월악산 악어봉 등산하고 간 숙소였어요 저렴하게 예약해서 큰 기대는 안 했지만 나름 쾌적하고 깨끗한 숙소였어요 수안보 온천물은 당연히 잘 나왔구요
여행 3일째라 피로가 좀 쌓였었는데 반신욕 하고 나니 한결 몸이 좋아진 느낌이었습니다. 근처에 저녁에 한잔하기 좋은 오뎅바도 있고 맛있는 치킨집도 있어서 끼니 해결하기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네요
옛날 여인숙 또는 낡고 오래된 모텔을 리모델링 한 듯
투숙한 호실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욕실에 창문이 없어
편백나무 향은 커녕 욕실에서 찌린내 남
조명도 부실하고 환풍기도 안 돌아 감 ( 곰팡이 발생 )
VIP 가족탕이라고 해서 기대했지만
일반 욕조 두배 정도 크기임
방안 조명 스위치도 매우 낡고 오래되서 불편 함
전기차 충전기 두개가 있지만 고장으로 관리 미흡 함
다만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수질은 좋음 (지역 전체가 수질이 좋은 거 같음)
같은 값이면 인근 신축 호텔 추천 함
2박3일 나홀로 휴식으로 떠난 온천여행 으로 조용한 곳을 선택햇는데 제가 원하는 호텔이었어요
데스크 직원분 특히 중년의 남성분 친절하시고 조식 무료라 더욱 좋았음
싱글 더블침대방 혼자서 사용 ~ 업그레이드 해 주셨고 안마의자가 객실에 구비되어 있어서 온천 후에 휴식하기에 짱 좋음
바닥에 난방이 들어와서 전체 훈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화장실은 약간 오래된 느낌 ㅋ
수안보 담에 가족이랑 꼭 라마다로 재방문 할거에요~
참~ 온천탕도 너무 좋았고 직원분도 엄청 친절하셨습니다
장점: 수안보온천역 택시 5분, 충주콜버스 대기, 근처 식당 다수
롯데마트 초인접, 하나로마트 3분, 지하 대욕장, 특산품 공산품 저렴히 판매, 심플한 카페, 소담 식당, 당구장 코인 노래방 세탁실이 있어 그 안에서만 있는 것도 좋았다 각층에 정수기있다
단점 투숙객 대욕장 비용받는 것 불만
리모델링했지만 낡은 곳이 그대로
바닥이 온돌인 경우 바닥청결 및 화장실 거실 단차불편
다회용 슬리퍼 찝찝했다
그러나 재방문의사 있다
더욱 청결에 신경쓰셨으면 하고
근방 호텔을 돌아 관광객 태우고
하루 관광즐기는 버스가 있으면 더욱 수안보가 활성화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