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제일 크게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호텔 주변에 먹거리와 대형 마트, 쇼핑몰과 영화관까지
부족함 없는 주변 시설은 최고입니다.
이번에 묵었던 숙소는 욕조 수전에 문제가 있어서 욕조를
못쓴게 아쉬웠어요.
다행히 직원분이 바로 올라오셔서 확인하고 친절하게 대응해
주셔서 마음 상하지는 않았구요.
1층 카페도 2층 레스토랑도 매우 만족.
호캉스 하기에 이만한 가성비 호텔 찾기 어려운것 같아요.
3년째 방문중이라 이제는 아지트처럼 편안합니다.😄👍🏽
장점: 수안보온천역 택시 5분, 충주콜버스 대기, 근처 식당 다수
롯데마트 초인접, 하나로마트 3분, 지하 대욕장, 특산품 공산품 저렴히 판매, 심플한 카페, 소담 식당, 당구장 코인 노래방 세탁실이 있어 그 안에서만 있는 것도 좋았다 각층에 정수기있다
단점 투숙객 대욕장 비용받는 것 불만
리모델링했지만 낡은 곳이 그대로
바닥이 온돌인 경우 바닥청결 및 화장실 거실 단차불편
다회용 슬리퍼 찝찝했다
그러나 재방문의사 있다
더욱 청결에 신경쓰셨으면 하고
근방 호텔을 돌아 관광객 태우고
하루 관광즐기는 버스가 있으면 더욱 수안보가 활성화될 것 같다
급하게 일정을 잡느라 기대 없이 방문했던 곳인데, 머무는 동안 정말 기분 좋게 지내다 갑니다. 숙소 내부가 정말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어요.
1층에 편의점과 투썸 카페가 나란히 있는 점도 큰 장점이었어요. 늦은 밤 도착해서 야식 사러 가기도 편했고, 아침에 체크아웃하고 향긋한 커피 한잔 사 들고 나서는 길이 참 좋았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잘 쉬었습니다.
Ppk812위치가 제일 크게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호텔 주변에 먹거리와 대형 마트, 쇼핑몰과 영화관까지
부족함 없는 주변 시설은 최고입니다.
이번에 묵었던 숙소는 욕조 수전에 문제가 있어서 욕조를
못쓴게 아쉬웠어요.
다행히 직원분이 바로 올라오셔서 확인하고 친절하게 대응해
주셔서 마음 상하지는 않았구요.
1층 카페도 2층 레스토랑도 매우 만족.
호캉스 하기에 이만한 가성비 호텔 찾기 어려운것 같아요.
3년째 방문중이라 이제는 아지트처럼 편안합니다.😄👍🏽
ผผู้เข้าพัก급하게 일정을 잡느라 기대 없이 방문했던 곳인데, 머무는 동안 정말 기분 좋게 지내다 갑니다. 숙소 내부가 정말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어요.
1층에 편의점과 투썸 카페가 나란히 있는 점도 큰 장점이었어요. 늦은 밤 도착해서 야식 사러 가기도 편했고, 아침에 체크아웃하고 향긋한 커피 한잔 사 들고 나서는 길이 참 좋았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잘 쉬었습니다.
가가성비트레블러장점: 수안보온천역 택시 5분, 충주콜버스 대기, 근처 식당 다수
롯데마트 초인접, 하나로마트 3분, 지하 대욕장, 특산품 공산품 저렴히 판매, 심플한 카페, 소담 식당, 당구장 코인 노래방 세탁실이 있어 그 안에서만 있는 것도 좋았다 각층에 정수기있다
단점 투숙객 대욕장 비용받는 것 불만
리모델링했지만 낡은 곳이 그대로
바닥이 온돌인 경우 바닥청결 및 화장실 거실 단차불편
다회용 슬리퍼 찝찝했다
그러나 재방문의사 있다
더욱 청결에 신경쓰셨으면 하고
근방 호텔을 돌아 관광객 태우고
하루 관광즐기는 버스가 있으면 더욱 수안보가 활성화될 것 같다
ผผู้เข้าพัก옛날 여인숙 또는 낡고 오래된 모텔을 리모델링 한 듯
투숙한 호실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욕실에 창문이 없어
편백나무 향은 커녕 욕실에서 찌린내 남
조명도 부실하고 환풍기도 안 돌아 감 ( 곰팡이 발생 )
VIP 가족탕이라고 해서 기대했지만
일반 욕조 두배 정도 크기임
방안 조명 스위치도 매우 낡고 오래되서 불편 함
전기차 충전기 두개가 있지만 고장으로 관리 미흡 함
다만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수질은 좋음 (지역 전체가 수질이 좋은 거 같음)
같은 값이면 인근 신축 호텔 추천 함
ผผู้เข้าพัก관록이 있다는 것과 오래됐다는 것은 서로 통하면서도 일견 상충되기도 하는데, 수안보파크가 그렇다.
세번째 방문인데 아쉽다면, 시설에 대한 투자가 있었으면 하는 것이다.
청소상태는 좋지만 명색이 호텔인데 정돈된 모습이라고 보기에는 많이 아쉽다.
방음이 부족한 것, 층간소음이 있는 것, 냉장고 소음이 의외로 크다는 것, 여전히 많은 객실이 온돌이라는 것 등등은
점차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잘 관리되고 있는 온천과 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저멀리 월악산을 바라보는 경치는
앞선 부족함을 견딜 수 있는 요소임에는 분명하다. 그래서 다음에도 또 갈 것이다.
더불어 제안한다면
일본의 작은 료칸이나 펜션처럼, 몇개의 프라이빗 노천탕을 추가하고
현재의 식사 메뉴를 보다 업그레이드 하여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으면 한다.
다양하지 않더라도 수안보파크만이 제공하는 특별한 메뉴가 있다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용의가 있다.
그리고 숙소는 점차적으로라도 침대방을 확대해나가길 바란다.
전제적인 실내 인테리어의 색상을 밝으면서 따뜻한 톤으로 바꿨음 좋겠다. 현재의 인테리어는 너무 구식이다.
관록이 느껴질 정도라면 봐주겠는데, 벽지나 몰딩 등등 그냥 방치된 느낌이라 많이 아쉽다.
조금만 방향을 잘 잡으면 나름 강점이 있을 듯도 싶은데. . . 그게 안보이니 참 아쉽다.
(액자나 전시된 식기를 좀 더 멋지게 혹은 관심을 끌게 바꿀 순 없는걸까?)
여하튼 말은 많지만 그럼에도 수안보파크는 또 갈 것이다. 온천때문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