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때 1박2일 투숙했어요
인근 커넥티드 현대있구요
주변 맛집 많아요
내부가 이쁩니다
1층 카페 샌드위치 및 커피 맛있구요
(세종 살아서 이거 먹으러 시부모님 오시기도 합니다)
2층 식당도 맛있습니다
둘다 가격 대비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스테이크 제외/스테이크는 먹어보지 못해서 답할수가 없네용)
1층 카페는 인근 주민들도 오시는것같더라구요
방은 2군데 올렸어요
시부모님과 저희 각각 묵었거든요
같은 타입이지만 내부가 달라서 좋더라구요
2박3일 나홀로 휴식으로 떠난 온천여행 으로 조용한 곳을 선택햇는데 제가 원하는 호텔이었어요
데스크 직원분 특히 중년의 남성분 친절하시고 조식 무료라 더욱 좋았음
싱글 더블침대방 혼자서 사용 ~ 업그레이드 해 주셨고 안마의자가 객실에 구비되어 있어서 온천 후에 휴식하기에 짱 좋음
바닥에 난방이 들어와서 전체 훈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화장실은 약간 오래된 느낌 ㅋ
수안보 담에 가족이랑 꼭 라마다로 재방문 할거에요~
참~ 온천탕도 너무 좋았고 직원분도 엄청 친절하셨습니다
연식이 오래된 그러나 나름 전통을 이어나간다는 느낌의 시설. 위치나 온천의 분위기는 나름 만족하지만 시설의 유지보수가 그닥 잘 이루어진다는 느낌은 부족한게 솔직한 기분. 한국도자기가 주인이라 그릇아울렛을 비롯 시설 곳곳에 기념비적 비매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그나마 친절한 직원과 비교적 신경쓰고 있는 온천 특히 노천탕이 가성비를 준다. 판교에서 출발하는 KTX를 이용하여 수안보역까지 한시간 조금 더 걸리고 전화로 호텔 셔틀을 부를수 있으므로 접근성은 많이 좋아졌다.
ผผู้เข้าพัก엄마 생신을 맞아 가족끼리 호캉스했어요~^^ 방이 2개라서 너무 좋았고~ 냉장고가 커서 케이크 보관도 너무 좋았어요~!!
(유명하다는 브랜드 호텔에서도 냉장고가 작아서 케이크 보관도 못했었던 기억이 납니다ㅜㅜ)
정말 조용하고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꼭 또 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