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가깝고 전철로 갈 수 있고 셔틀버스도 있다고 해서 선택.
방은 기대는 안했는데 가격이 비싼편이 아닌데 스위트룸 마냥 넓아서 놀랐어요.깨끗하고 침대도 좋았어요.
다만 추운데 히터가 조절하는 방법 모르겠고.잘 안되는지 추웠던게 아쉬웠어요.시설도 오래되서 좀 된것 같아요.
조식도 무료?였던데 새벽 가야되서 못 먹었어요.
셔틀버스 공항에 불를때 전화해야되는데 연락되면 나이드신분 할아버지가 오세요.차가 좀 더러웠지만 팁 줘야된다 이야기도 있는데 안 주는 분이 많은것 같기도.
보증금 내야되는데 현금 준비할것 그랬나 했네요.
ผผู้เข้าพักFantastic hotel , perfect location walking distance to shops and restaurants and you are in the center of the city! Friendly and easy check in , clean and modern rooms, will definitely stay there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