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cation is very good, and the view is the best. I felt again that the West Sea is this good. The hotel looked good from the outside, but the room materials felt like they were of a lower level. Even though it was clean, the bathroom sink on both sides was a bit dirty, and it didn't feel like a 4-star cleanliness. The bedding was comfortable. I would visit again.
[후기] 결혼 27주년 기념 당진 여행, '에반스테이 당진터미널' 숙박 만족도 200%!
결혼 27주년을 맞아 계획한 당진 여행에서 선택한 '에반스테이 당진터미널'은 이번 여행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준 최고의 숙소였습니다. 이용하며 느꼈던 장점들을 항목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1. 뛰어난 접근성 및 편의 시설
주변 인프라: 숙소 바로 주변에 다양한 음식점과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식사와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기에 매우 편리했습니다.
교통: 당진터미널 인근에 위치하여 이동이 용이해 여행 동선을 짜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2. 편리한 주차 환경
여행지에서 숙소를 정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주차인데, 이곳은 주차 이용이 매우 편리하여 입실부터 퇴실까지 스트레스 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3. 객실 시설 및 청결도
청결 상태: 관리가 매우 잘 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시설이 무척 깨끗했습니다. 쾌적한 환경 덕분에 기념일 여행의 기분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실내 구성: 실내에 필요한 모든 물품과 시설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머무는 동안 부족함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총평
결혼기념일이라는 특별한 날에 방문한 만큼 숙소에 대한 기대치가 높았는데,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당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 특히 편리한 위치와 청결한 시설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께 에반스테이 당진터미널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아마도 이전 투숙객이 담배를 피웠었는지 그래서였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방향제 냄새가 방에 들어서자마자 너무 진했습니다. 사진 상으론 나타나지 않으나 모텔촌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방향제 냄새 빼곤 다 무난하고 괜찮습니다. 따뜻한 물 잘 나오고 깔끔하고 생수와 어매니티 복도에 두어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아침 식사도 잘 하고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가격대비 괜찮습니다. 혼자 가서 쉬기엔 딱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