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으로 멀지 않고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곳을 고르다가 발견하게 된 곳이었어요. 아쿠아나랑 연계해서 놀 수 있고 지하에 놀거리가 있다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예약 하고 보니 한 20년 전에 가족들과 여행 왔던 곳이었는데 객실이 리모델링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비수기라서 그런지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셔서 스위트에서 머물게 되었는데 일단 창밖 뷰가 작은 산골 마을 뷰라 그런지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예쁜 풍경이었어요. 풍경을 보면 아침에 무척 기분이 좋더라구요ㅎ 객실은 처음에 간간히 머리카락이 몇개 떨어져 있어서 당황스러웠지만 그 외의 문제는 없었어요. 침구 상태도 좋고 멀지 않은 곳에 맛집들도 많아서 1박을 묵는데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룸넘버를 사전에 알려주지 않아 처음 들어가서 혼돈이 좀 있었는데.... 무인텔에 처음 가봐서 그런지 몰라도 좀 낮설다는 느낌이었어요. 복층 구조의 특실이라 룸 구성은 아주 훌륭한데 추운 겨울이라 그런지 몰라도 바닦은 따뜻한데 위 공기는 차가워 잘때 느낌이 별로 였다고 생각되었네요
Good location, surrounded by shops, restaurants, near Suncheon train station. Just about 10 minutes walk straight line from the train station main road. Can see the train station from the hotel's window. The name of the hotel building is in Korean name. Spacious room. Very good stay for very good price.
ดีมาก
13 รีวิว
8.9/10
ราคาเริ่มต้น
USD 24
ต่อคืน
ดูห้องว่าง
ดูโรงแรมทั้งหมดที่มีที่มีสปาในเซาท์ชอลลา
รีวิวล่าสุดสำหรับโรงแรมในเซาท์ชอลลา
ดูทั้งหมด
7.0/10
덕덕생연숙소에서 잠만 자고 나올거라 특별히 기대한 것은 없었고, 가성비로 이야기하자면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만일 분위기 잡으러 들어가셨다면, 마치 화장실달린 텐트처럼 비좁은 환경과 윗층에서 물이새 얼룩진 천정 등은 감점을 피할 수가 없겠습니다.
GGuest*UserGood location, surrounded by shops, restaurants, near Suncheon train station. Just about 10 minutes walk straight line from the train station main road. Can see the train station from the hotel's window. The name of the hotel building is in Korean name. Spacious room. Very good stay for very good price.
ผผู้เข้าพัก룸넘버를 사전에 알려주지 않아 처음 들어가서 혼돈이 좀 있었는데.... 무인텔에 처음 가봐서 그런지 몰라도 좀 낮설다는 느낌이었어요. 복층 구조의 특실이라 룸 구성은 아주 훌륭한데 추운 겨울이라 그런지 몰라도 바닦은 따뜻한데 위 공기는 차가워 잘때 느낌이 별로 였다고 생각되었네요
ผผู้เข้าพัก가족 여행으로 멀지 않고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곳을 고르다가 발견하게 된 곳이었어요. 아쿠아나랑 연계해서 놀 수 있고 지하에 놀거리가 있다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예약 하고 보니 한 20년 전에 가족들과 여행 왔던 곳이었는데 객실이 리모델링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비수기라서 그런지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셔서 스위트에서 머물게 되었는데 일단 창밖 뷰가 작은 산골 마을 뷰라 그런지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예쁜 풍경이었어요. 풍경을 보면 아침에 무척 기분이 좋더라구요ㅎ 객실은 처음에 간간히 머리카락이 몇개 떨어져 있어서 당황스러웠지만 그 외의 문제는 없었어요. 침구 상태도 좋고 멀지 않은 곳에 맛집들도 많아서 1박을 묵는데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