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섬을 찾다가 발견한 소등섬 근처 안단테 스파리조트 외향은 멋있었다. 스파도 해수탕 좋았다. 약간 오래되어서 허름하긴 하나 뜨끈한 물이 꽐꽐 나와서 시원한게 좋았다. 다만 청결에 좀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객실도 10층이라 바다가 보여서 좋았다. 깨끗한게 특히 의자에 앉아 바다를 보는게 너무 좋았다. 다만 사워실 샤워기 보수가 필요하다. 가는길이 가까우면 재방문 하고 싶다. 경기 광주에서 9시간 10분만에 도착했고 6시간만에 집에 도착해서 다시 가보는것은 ...
Отличная гостиница!!Приветливый хозяин,чистые просторные номера(что редкость в Корее),Ванная джакузи)И что самое главное 2душевые с туалетами,что удобно,когда приходишь после пляжа (не ждешь очереди искупаться)
Рекомендую 100%🤗🤗🤗
ผผู้เข้าพัก다른건다 이해하고 건물에비해 주차대수가 턱없이 부족한것까진 이해하겠는데 건물과 떨어진곳에주차 가능하다는 안내도 차량이동이 잦은4시에 이미 주차금지꼬깔을 세워두고 데스크직원하나 없이 직접 치워야하는데 꼬깔도부서져서 친히 모셔서옮겨야하는ㆍ넘 짜증남
몇년전 엄마랑함께했던곳이라다시찾은곳인데 대실망!!!
ผผู้เข้าพักThe issue with this hotel room is that when you adjust the temperature, the air conditioner/heater makes consistent and weird noises. I stayed in a corner room on the 6th floor, and the shower was clogged. Not to mention, skip the breakfast—it’s not worth the money, as there’s barely anything to eat. The staff were attentive, but overall, this hotel is not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