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라마다에서 순천으로 이동하였는데 라마다보다 더 넓고 쾌적하고 어메니티도 좋았어요~^^
2성이라니 말도 안된다며 저희 큰아이도 가족모두 너무 맘에 들어했네요 ㅎㅎ
날이 추워져서 따뜻하게 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온도 올려주시구 너무 감사한 여행의 마지막날이었습니다 ^^
간단한 조식도 있고 정원과 습지랑 가까워서 더 좋았어요~^^
3성 도전하셔도 될것 같아요~^^
ผผู้เข้าพัก다른건다 이해하고 건물에비해 주차대수가 턱없이 부족한것까진 이해하겠는데 건물과 떨어진곳에주차 가능하다는 안내도 차량이동이 잦은4시에 이미 주차금지꼬깔을 세워두고 데스크직원하나 없이 직접 치워야하는데 꼬깔도부서져서 친히 모셔서옮겨야하는ㆍ넘 짜증남
몇년전 엄마랑함께했던곳이라다시찾은곳인데 대실망!!!
ผผู้เข้าพักОтель очень хороший, чистый и уютный номер. Бассейн находится на первом этаже, перед отелем. Он выглядит меньше, чем на фото, но за то время что я там находилась, людей в бассейне не было 💫 вода чистая, но после 17-00 уже становится прохладн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