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섬을 찾다가 발견한 소등섬 근처 안단테 스파리조트 외향은 멋있었다. 스파도 해수탕 좋았다. 약간 오래되어서 허름하긴 하나 뜨끈한 물이 꽐꽐 나와서 시원한게 좋았다. 다만 청결에 좀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객실도 10층이라 바다가 보여서 좋았다. 깨끗한게 특히 의자에 앉아 바다를 보는게 너무 좋았다. 다만 사워실 샤워기 보수가 필요하다. 가는길이 가까우면 재방문 하고 싶다. 경기 광주에서 9시간 10분만에 도착했고 6시간만에 집에 도착해서 다시 가보는것은 ...
Отличная гостиница!!Приветливый хозяин,чистые просторные номера(что редкость в Корее),Ванная джакузи)И что самое главное 2душевые с туалетами,что удобно,когда приходишь после пляжа (не ждешь очереди искупаться)
Рекомендую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