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욕지도 투어 가기 위해
통영에서 1박을 하기 위해 숙박한 숙소입니다.
시설은 전체적으로 깔끔하였습니다.
매트도 편안해 꿀잠을^^
옥상에 루프탑도 있으며
2층에는 여러 편의 시설들이 있었습니다.
조식 시간은 6시가 아니라 7시부터입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셨고.
주차시설은 다소 협소해 보였습니다.
주변 식당들 많이 있고. 중앙시장도 보
5분 10분이면 도착합니다.
아쉬운 점은 테이블이 없다는 점~!
저랑 언니랑 조카랑 여자들 끼리 여행 이었습니다
어느 하나 티를 잡을수 없었던 이번 남해 여행중
숙소인 남해 솔비치가 최고 였던것 같아요
조식도 맛있고 주변 조경이나 산책로 사진 배경이 너무 좋다
보니 사람이 너무 처리해 보일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다시 올때는 길게 날짜 잡아 가야 겠어요
This hotel is the bomb!! It’s new, clean, huge. Rooms were very comfy and spacious. Gym is huge too. Sad that only stayed 2 nights, but definitely the best hotel in geoje!!
룸컨디션은 기대 이상이었어요. 월요일이라서 그런건지 뷰도 훌륭한 좋은룸을 배정받아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실내도 깨끗하고 넓어서 휴식하는데 편했구요
다음에 다시 거제도에 휴식하러 간다면 여기에 투숙해도 좋을거 같아요.
함께갔던 일행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거제도 또 가게 될 거 같아요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면, 사랑하는 사람이랑 다시와서 먹어야지하는 생각 납니다.
이 곳 남해라운지32도 그렇습니다.
무엇보다 뷰 맛집입니다. 테라스 바로 앞에 펼쳐진 바다가 어주 끝내줍니다. 더불어 서비스로 제공되는 다른 부대시설(풀장, 사우나, 족욕, 바베큐 등) 또한 매우 좋습니다.
다음에 다시 가고싶은 몇 안되는 곳 중 하나입니다.
무인텔을 했던곳인지 지하 주차장이 특이했어요. 거제도 답게 언덕에 위치해있습니다. 연식이 있는 호텔이고, 직원분들은 친절하세요! 취사 가능하다 했지만 취사도구는 프론트에 필요한것만큼 요청해서 받아 써야했어요. 개수대는 이전분들이 먹은 음식물이 남아 있어 찝찝했어요. 발수건이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수건은 필요한만큼 프론트에 요청하면 주세요. 욕조에서 뷰를 보기엔 창문이 좀 더럽고 벌레도 많아서 아쉽지만 잘 사용했습니다!
야외수영장은 좀 작게 느껴졌어요.(연휴에 가족단위 손님이 많았음) 그래서 주변 와현해수욕장을 갔다가 발을 다쳤네요ㅠㅠ 해변에서는 아쿠아슈즈를 신던지 발을 조심하세요!!
ผผู้เข้าพักPlus:
There was no holiday season when I stayed at the hotel, which made the experience very relaxing and enjoyable.
The swimming pool, which is open from 09:00 to 20:00, was available only for me.
I highly recommend the 5 PM boat tour—it was one of the best experiences in Tongyeong.
The staff is very kind.
The room with a balcony overlooking the sea is fantastic.
Minus:
There was only one restaurant offering grilled dishes for dinner.
I didn’t have a chance to eat breakfast at the hotel, as they exceptionally did not offer breakfast during my stay.
The hotel is located far from the city center, main harbor, and sightseeing spots. Take a taxi if you don’t have your own car.
ผผู้เข้าพัก방에 들어갔을때 청결도는 좋았습니다 숙소 위치도 해수욕장 바로 앞이라 아침산책 하기도 좋았구요
화장실이 중간문 열고 나가야있는것도 불편하다고 생각 안들었습니다
그런데 층 로비나 객실에 커피포트가 없어 1층 입구에 있는 정수기사용하러 내려갔다 올라오는것 정도만 약간의 귀찮음이 있었고 전체적으론 다른건 다 좋았습니다
ผผู้เข้าพักGreat stay in front of the nice beach. Room with a lot of equipement : kitchen, balcony, bbq, A/C. Perfect location in this small village with restaurants and a supermaket. Kind owner who was helpful during our stay without c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