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 넘으신 부모님 모시고 방문한 풀빌라 호텔! 너무나 즐거워하셔서 담에도 또 가자고 하시네요. 뷰도 멋지고 내부 깨끗하고 무엇보다 직원분들 넘나 친절합니다. 조식포함으로 간소한 식사였지만 없는거 빼고 다 있었구요, 부모님 대 만족 이십니다. 곧추석인데 당장 예약하라 난리십니다. 비가 3일내내 내렸지만 그 나름에 운치로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계단이 팔순넘으신 분들께는 난코스 였지만, 살살 잘 다녔구요 아이들 있는 가족단워 강추입니다.
부모님과 여행에서 소노캄 예약했어용~! 역시5성급이라 기본적인 시설과서비스가 최고입니다^^ 다만 방배정이 선착순이라는 점이 좀 아쉬워요ㅠ 저층은 오션뷰 가격을 받으면 안될듯 합니다 일부러 추가금 주고 오션뷰했는데 바비큐장 뷰였어요....일층 객실복도는 카펫도 없어서 시끄러웠습니다
통영은 처음 방문인데요~
다찌를 이용하려고, 시내숙소를 검색해서 가게됐어요 .
시내에서 떨어진 호텔은 평수가큰게 많은데 시내에는 다 작습니다 .
나름 깔끔하고, 넷플릭스 나오고, 주차되고, 조용하고, 칫솔부터~ 샤워타올까지 다 있었구요 !!
위치는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 그냥 앞에 다~ 있었습니다 .
비수기때 방문하고, 포인트도 쓰고 하니까… 미안할 정도로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계산이 되었네요 !!
아침 콩나물 해장국은 2박동안 못일어나서 먹어보지 못한게 아쉬웠구요~~
따뜻한 물, 난방 다~ 좋았습니다 .
밤에 여기랑 틀리게 택시구경이 힘들어서, 숙소가 좁더라고
위치가 중요했어요 .
ㅋㅋㅋ 테라스 없다고 뿔뿔대던 같이간 사람도 아주 만족했습니다 .
한발자국 가면 다~ 맛집에 모든게 다 있었어요 .
다찌는 유툽 너무 밑지마시고 가세요 .. 통영가에서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
꿀빵이랑 충무김밥, 건어물 잔뜩 사가지고 왔습니다 .
시장이건 뭐건 다 앞에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저랑 언니랑 조카랑 여자들 끼리 여행 이었습니다
어느 하나 티를 잡을수 없었던 이번 남해 여행중
숙소인 남해 솔비치가 최고 였던것 같아요
조식도 맛있고 주변 조경이나 산책로 사진 배경이 너무 좋다
보니 사람이 너무 처리해 보일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다시 올때는 길게 날짜 잡아 가야 겠어요
스파객실을 좋아해서 가끔 방문합니다. 전반적인 객실구성이나 시설은 맘에 듭니다. 특히 침대가 슈퍼싱글 2개를 붙여놓은 크기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까지 3명정도는 편하게 잘 수 있습니다.
아쉬운점은 스파욕조 주변 대리석에 물자국이 그대로 말라붙어있어 청소상태가 아쉬웠고, 토요일 숙박인데도 객실 가동률이 낮아서인지 조식당, 스카이라운지 등 아무것도 운영되지 않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Plus:
There was no holiday season when I stayed at the hotel, which made the experience very relaxing and enjoyable.
The swimming pool, which is open from 09:00 to 20:00, was available only for me.
I highly recommend the 5 PM boat tour—it was one of the best experiences in Tongyeong.
The staff is very kind.
The room with a balcony overlooking the sea is fantastic.
Minus:
There was only one restaurant offering grilled dishes for dinner.
I didn’t have a chance to eat breakfast at the hotel, as they exceptionally did not offer breakfast during my stay.
The hotel is located far from the city center, main harbor, and sightseeing spots. Take a taxi if you don’t have your own car.
Ssimcoong부모님과 여행에서 소노캄 예약했어용~! 역시5성급이라 기본적인 시설과서비스가 최고입니다^^ 다만 방배정이 선착순이라는 점이 좀 아쉬워요ㅠ 저층은 오션뷰 가격을 받으면 안될듯 합니다 일부러 추가금 주고 오션뷰했는데 바비큐장 뷰였어요....일층 객실복도는 카펫도 없어서 시끄러웠습니다
ผผู้เข้าพักPlus:
There was no holiday season when I stayed at the hotel, which made the experience very relaxing and enjoyable.
The swimming pool, which is open from 09:00 to 20:00, was available only for me.
I highly recommend the 5 PM boat tour—it was one of the best experiences in Tongyeong.
The staff is very kind.
The room with a balcony overlooking the sea is fantastic.
Minus:
There was only one restaurant offering grilled dishes for dinner.
I didn’t have a chance to eat breakfast at the hotel, as they exceptionally did not offer breakfast during my stay.
The hotel is located far from the city center, main harbor, and sightseeing spots. Take a taxi if you don’t have your own car.
효효녀관광팔순 넘으신 부모님 모시고 방문한 풀빌라 호텔! 너무나 즐거워하셔서 담에도 또 가자고 하시네요. 뷰도 멋지고 내부 깨끗하고 무엇보다 직원분들 넘나 친절합니다. 조식포함으로 간소한 식사였지만 없는거 빼고 다 있었구요, 부모님 대 만족 이십니다. 곧추석인데 당장 예약하라 난리십니다. 비가 3일내내 내렸지만 그 나름에 운치로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계단이 팔순넘으신 분들께는 난코스 였지만, 살살 잘 다녔구요 아이들 있는 가족단워 강추입니다.
ผผู้เข้าพักGreat stay in front of the nice beach. Room with a lot of equipement : kitchen, balcony, bbq, A/C. Perfect location in this small village with restaurants and a supermaket. Kind owner who was helpful during our stay without car.
ผผู้เข้าพัก무인텔을 했던곳인지 지하 주차장이 특이했어요. 거제도 답게 언덕에 위치해있습니다. 연식이 있는 호텔이고, 직원분들은 친절하세요! 취사 가능하다 했지만 취사도구는 프론트에 필요한것만큼 요청해서 받아 써야했어요. 개수대는 이전분들이 먹은 음식물이 남아 있어 찝찝했어요. 발수건이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수건은 필요한만큼 프론트에 요청하면 주세요. 욕조에서 뷰를 보기엔 창문이 좀 더럽고 벌레도 많아서 아쉽지만 잘 사용했습니다!
야외수영장은 좀 작게 느껴졌어요.(연휴에 가족단위 손님이 많았음) 그래서 주변 와현해수욕장을 갔다가 발을 다쳤네요ㅠㅠ 해변에서는 아쿠아슈즈를 신던지 발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