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cation is very good, and the view is the best. I felt again that the West Sea is this good. The hotel looked good from the outside, but the room materials felt like they were of a lower level. Even though it was clean, the bathroom sink on both sides was a bit dirty, and it didn't feel like a 4-star cleanliness. The bedding was comfortable. I would visit again.
객실 에어컨 고장. 체크인 하는 전날부터 에어컨 고장났다고
호텔측은 선풍기 한대 객실에 올려다놓은 대처 있었으나
뷰가 너무 좋은 통창 구조의 객실은 이 좋은 가을날씨에도한 낮동 달궈져있어서 체크인 타이밍 오후.실내온도 32도 체크됨과 동시 더위 타는 가족 짜증 폭발. 추석 지나고 연휴기간이라 못고친다는 말에 애써 맘을 다스렸으나
일몰 뷰 때문에 예약한 객실을 해지기 시작할때까지 더워서 실내거주 못하고 야외로 바로 나가있어야했던 사정이 불쾌했음. 최신상 호텔에 대한 기대가 무너지는 순간이었음
[후기] 결혼 27주년 기념 당진 여행, '에반스테이 당진터미널' 숙박 만족도 200%!
결혼 27주년을 맞아 계획한 당진 여행에서 선택한 '에반스테이 당진터미널'은 이번 여행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준 최고의 숙소였습니다. 이용하며 느꼈던 장점들을 항목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1. 뛰어난 접근성 및 편의 시설
주변 인프라: 숙소 바로 주변에 다양한 음식점과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식사와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기에 매우 편리했습니다.
교통: 당진터미널 인근에 위치하여 이동이 용이해 여행 동선을 짜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2. 편리한 주차 환경
여행지에서 숙소를 정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주차인데, 이곳은 주차 이용이 매우 편리하여 입실부터 퇴실까지 스트레스 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3. 객실 시설 및 청결도
청결 상태: 관리가 매우 잘 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시설이 무척 깨끗했습니다. 쾌적한 환경 덕분에 기념일 여행의 기분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실내 구성: 실내에 필요한 모든 물품과 시설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머무는 동안 부족함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총평
결혼기념일이라는 특별한 날에 방문한 만큼 숙소에 대한 기대치가 높았는데,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당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 특히 편리한 위치와 청결한 시설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께 에반스테이 당진터미널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It was really good. The front desk workers were so kind and helpful.
The employees were kind, and I love the shilla stay everywhere in Korea.
I would visit this place again. Thanks!!!!
온라인으로 많은 호텔들을 예약해 봤지만 사진보다 실제가 훨씬 더 좋은 호텔은 처음 봤습니다.
다른 호텔의 객실들과 미묘하게 약간씩 다른 구조들이 있는데 호텔의 센스가 느껴지고
너무 청결할 뿐 아니라 비치 용품들도 인원수대로 너무나 정성스럽게 포장되어 놓여 있었고,
사진으로 봤을 땐 커튼 컬러 등이 약간 촌스러운가 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직접 보니 전혀 그렇지 않고 오히려 감각 있는 컬러였어요.
지금까지 여행 갔던 같은 구성의 방들 중 단연코 최고입니다. 게다가 가격은 제일 착했는데..
프론트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호텔 카페에서 주시는 간단한 조식도 귀엽고 정감 있었어요.
지금까지 호텔 리뷰를 써 본 적이 없는데,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드는 호텔이라서 처음으로 리뷰 씁니다.
좋은 여행이 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호텔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
페페르난도 가족여행전국 투어 중 최악의 호텔*~입구에서 부터 송장 썩는내가 나서 객실은 괜찮겠지 하고 체크인 했었는데
객실에 올라가보니 곰팡이 냄새에 악취가지 밤새 마스크 끼고잠 . 밤새 온가죽이 고통 스러었어요 구석구석에 곰팡이, 세면대 고장 지옥같은 하룻밤을 보냇어요. 그러나 다행스러은 것은 친절한 직원이었습니다.
향후, 호텔의 발전을 위해서는 전반적인 호텔의 정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ผผู้เข้าพักWe stayed in a non-smoking room and that was good. There was a smoke smell in the hallway but there was no smell in the room which was good. It was very close to the bus terminal which was very convenient as we arrived after 9 pm at night. There were many nearby places where we could get food to eat. Check in was easy as we had prepaid. The room was more spacious than many we have stayed in, and it was good having a separate seating area with a sofa and table. It was a good firm bed. We left early the next morning to our next destin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