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마다 721호 슈페리얼 트윈 2박3일 숙박 후기
여행 위주 일정이라면 오션뷰보다 실용성이 더 중요했던 숙소
이번 숙소는 라마다 721호 슈페리얼 트윈.
처음 예약할 때는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를 고민했지만, 이번 여행은 호캉스 목적이 아닌 이동·관광 중심 일정이라 오션뷰를 선택하지 않았다.
보통 일정은
✔ 겨울엔 12월쯤 오후 6시전에는 일몰 무렵 귀가
겨울이라 해가 짧고, 돌아오면 이미 어두운 시간대다.
게다가 바다 방향에 조명이 많지 않아 밤에는 오션뷰여도 사실상 보이는 게 거의 없음.
그래서 결과적으로
살짝 바다 보이고
늦은 밤엔 별도 보이고
오션뷰가 아니어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라는 결론.
✔️ 객실 크기 & 체감 면적
객실은 생각보다 넉넉한 사이즈.
트윈룸임에도 동선이 여유롭고, 체감상 10평 이상은 되어 보였다.
캐리어 펼쳐놓고 생활하기에도 답답함은 없었다.
✔️ 전기차 충전 환경
급속 1대 / 완속 2대
평일 이용 시 매우 편리
주말에는 경쟁 치열할 것으로 예상
전기차 이용자라면 평일 숙박 기준으로는 꽤 큰 장점.
❌ 단점 (솔직하게)
1️⃣ 냉장고 성능
무소음 냉장고라 냉각 성능이 매우 약함
음료를 시원하게 보관하기엔 부족
(퇴실 중 알게 되었는데 고장난 냉장고였다 ㅠ)
냉장고에 불 들어오는지 꼭 확인하기!!!
👉 개인적인 선택 기준은
“차라리 조금 시끄럽더라도 냉장 잘 되는 게 낫다”
2️⃣ 시스템 난방 소음
밤새 지속되는 시스템 난방기 소음
수면에 예민한 사람에겐 단점
3️⃣ 욕실 컨디션
샤워부스 내부 붉은 물때 & 줄눈 등의 곰팡이확인
→ 그래서 욕실 인테리어를 어둡게 한 건가 조명이 어두운가? 싶을 정도였다
줄눈 사이가 날카로워 긁히거나 다칠 수 있으니 주의 필요
어메니티는 최소 구성
샴푸, 바디워시만 제공
❌ 비누 / 컨디셔너 / 칫솔 / 치약 없음 → 직접 챙겨야 함
수건에서 약간의 비린내
(후각이 예민한 편이라 더 느껴졌을 수도 있음)
❗ 추가로 느낀 불편한 점
객실내 테이블 의자 패브릭 오염으로 수건을 놓고 사용했는데 얼룩이 묻어나올 정도로 더러워서 앉지 않았음 ㅜ
⛽ 근처 주유소 거의 없음
가솔린 차량들은 숙소 주변에 눈에 띄는 주유소가 없으니 섬안으로 들어오기전에 꼭 주유하길 추천
특히 밤 시간대 이동 계획이 있다면 더더욱 필수일 듯
✅ 장점 (의외로 만족)
✔ 이동 동선
호텔 입구가 별도로 분리되어 있어
짐 옮기기가 매우 편함
✔ 객실 환경
무향 객실 →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 매우 큰 장점
겨울임에도 건조하지 않음
(12월 초 기준 실내온도 23~24도 유지)
시스템 냉·난방 성능 좋고 따뜻함
가동 시 먼지 날림 거의 없어
먼지 알러지 비염 1인인데 재채기나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 → 관리 상태 양호 한듯
✔ 욕실 & 바닥
수압 약하지 않아 만족
마루바닥이라 비염 있는 사람에게 좋음
실내 슬리퍼 제공
🍽 조식 후기
뷔페보다 간단 조식 메뉴가 더 만족스러웠다.
아메리칸 조식을 선택했는데, 구성과 맛 모두 무난 이상.
패키지 포함 시엔 괜찮은 선택
단품 가격은 성인 1인 2만 원 → 가성비로 보면 애매
다만
✔ 호텔 위치상 배달 음식점이 많지 않고
✔ 근처 식당 가격대가 전반적으로 높은 편
👉 패키지 가격이 괜찮다면 조식 포함이 오히려 편한 선택
마지막 아쉬움
식사 중이였는데 아침 9시부터 시작되는 직원 1명 청소하는데? 매우 불편했음.
개인차는 있겠지만 나는 꽤 신경 쓰였다.
총평
여행 위주 일정이라면 오션뷰는 굳이 필요 없음
객실 크기, 무향 환경, 실내 컨디션은 만족
냉장고 성능, 난방 소음, 욕실 청소부분은 아쉬움
주유는 반드시 미리!
👉 “낮에는 돌아다니고, 밤에는 잠만 자는 여행형 숙소”
로는 충분히 괜찮은 선택
Yeosu is a small town. This is one of its better hotels located in a quiet neighbourhood with free carpark. Rooms are large and clean. Strongly recommended.
ผผู้เข้าพัก해126오시아노호텔과 고민하다 우수영관광지에 가까워 을돌소리로 결정했어요. 신규 오픈하여 시설은 깨끗하고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특히 조식은 생각했던것 보다 정갈하니 맛도 좋아 만족스러웠어요.
디만, 룸 청소가 그닥 깨끗하게 이뤄지지 않는것 같아요. 바닥에 얼룩도 많았고, 먼지와 머리키락 등 청소 상태가 좋지 않았으며.. 자쿠지가 있는 룸을 이용했는데, 사용하려 물을 받았더니 하얀 불순물이 물위에 둥둥 떠있어서 사용할 수 없었어요. 자쿠지 청소가 전혀 이뤄지지않았던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시설은 깨끗하나 청결면에서는 부족해보이네요.
CCapt. Georgios KiliasNear to Yeosu EXPO and train station
Great location and nice view .
Front desk not 24 hours but they are very polite
Many restaurants and mini markets around the hotel
JJacob1607객실 벽지, 변기커버 등에서 오염된 부분이 발견되었고 연식이 느껴졌습니다. 4성급 호텔의 서비스라고 하기엔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고 수영장을 일부 운영안하는 등 호텔에 있는 부대시설을 100% 이용하지 못할 경우에 무료 얼리체크인/레이트 체크아웃 또는 무료조식제공이나 드링크쿠폰 또는 밀쿠폰 제공 등의 경우가 대체된다면 좋을것 같습니다.부대시설이 모두 운영되지 않는다면 엄밀히 따지면 4성급 호텔이라고 보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호텔 헬스장도 관리가 잘 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가격대비 가성비로는 갈만한것 같고 여수엑스포역까지는 차량으로 15분 정도 걸립니다 아침에 객실에서 일출을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