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newly built and super clean, but it's super expensive for a bedless room (ondol). Similar rooms are available around that place for half the price. My fellow travelers choose the less costly hotels, where the facilities are comparable to or better than this type of room. There is also no lift.
원래 후기 잘 안남기는데 ....
ㅡ10시반에 도착했더니 수영장에 초등학교 남자애들이 놀고있어 '일찍 도착했는데 혹시 우리 애들도 놀수 있냐' 했더니 체크인 전까진 안된다해서 알겠다함
ㅡ숙소에 요가 없음. 침대방이 아니라 좀 당황했음
그냥 침대나 요위에 한번 더 까는 아주 얇은 패드와 이불만 있음.요가 없냐 물으니 우린 원래 없다함
6명 예약했는데 수건 2개밖에 없어 8장 정도 더 달라하니 수건이 항상 모자르다함 많이 못준다함
ㅡ이튿날 아침에 수영할려니 오전엔 수영 안된다함 어제 한 애들은 모냐 하니 연박하는 애들이라함.
그럼 일행이 여기 올려고 일본서 왔는데 양해구하니 10~11시에만 하라고 허락해주심 .수영한지 20분만에 어제 그 초등생들이 000축구 차타고 땀 뻘뻘 흘리면서 옴 .아침 훈련했는지 수영장에 샤워도 안하고 그냥 옷벗고 풍덩함
옆에 축구 대표도 있었고 코치도 있었는데 수영장에 들어가 놀라하고 누구하나 샤워하고 들어가란 말을 안함
너무 충격이여서 ”땀이 저렇게 났는데 샤워하고 들어가야하는거 아니냐 ”하니 그제서야 발씻는 곳에서 대충 씻고 수영장 들어감.그런애들이 10명정도
우리애들 나오라함. 정말 잠 밖에 안잤는데 ..음식까지 해먹었으면 더많은 에피소드가 생겼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