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 바로 앞입니다
바다가 약간 보이는 수준이 아니라 진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
오션뷰는 진짜 대박입니다!!!
숙소 들어왔는데 눈이 엄청 부실 정도였어요
약간 아쉬운건 침대 머리맡 가죽? 그게 떨어져서 아쉬웠어요...ㅠ
그리고 사람들이 해변가에서 새벽까지 폭죽을 터트리는데 그게 잘 들린다는 점?
그래도 자다가 깰 정도의 시끄러운 정도는 아니고 잠들때 신경 쓰이는 정도입니다
5월 1일에 묵어서 그런가 가격이 꽤 비쌌어요
평소 7만원대에 숙박 이용할 수 있던데 17만원대에 이용했습니다...ㅠ
연휴라 어쩔수 없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