ผผู้เข้าพักI was in Okinawa to visit family. Gone House was very convenient for me and had everything I needed for a one week stay. I enjoyed the many plants and Shisas everywhere outside. Will be happy to stay again the next time I visit.
ผผู้เข้าพัก5살아이와 저희 부부, 시부모 총 다섯명이서 이용했는데.. 다들 너무 좋아하셨어요..
우선, 아메리칸빌리지 옆에 위치하고 있고, 주차하기 편했습니다.
(숙소옆건물에 바로 편의점, 얏바리스테이크집... 맞은편에 맥도날드까지..ㅎㅎ)
사진으로만 봤을 땐, 약간 걱정을 했었는데.. 3군데 숙소중에 여기가 컨디션 최고였어요
넓고, 쾌적하고.. 어메니티와 각종 물건들 부족함 없이 넉넉했고...
다다미 5칸, 싱글침대 2개에 모두 침구가 있어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었구요
인원수보다 많은 수건으로 모자름 없이 사용했어요
다른 숙소의 다다미에서는..벌레에 물렸는데.. 여기는 벌레도 없고..
무엇보다 몸을담글 수 있는 나무욕탕(?)이 있는데.. 향이 너무 좋아서 다들 아침저녁으로 이용했네요
밤에.. 폭주족(?)땜에 시끄럽긴했는데.. 여행하느라 피곤한 상태에서 골아떨어지니 시끄러운것도 안들리더군요
신랑은 아침에 일어나 아메리칸빌리지를 지나 비치쪽으로 간단히 러닝하고 커피한잔 하고 왔다더라구요
패드로 체크인을 하는데 한국어지원이 되고, 여권사진만 찍으면 간단히 체크인가능했어요
첫날 이용했는데.. 마지막날까지 여기 숙소랑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다음에 또 오키나와를 여행한다면.. 동선상으로도 최소 이틀은 여기서 묵어도 괜찮을것같아요
너무 기분 좋은 숙소였어요..
ผผู้เข้าพักI had an amazing experience at this hotel. The room itself was very clean and roomy, and i especially loved the bathroom. It was like this private sauna/hot spring. I also liked the fact that the room cleaning wasn't happening daily, and that the towels were always ready on every floor. I only had to talk with one of the staffs when i was checking in, and she was really friendly. I'm super satisfied.
ผผู้เข้าพักThe hotel and room were very clean and customer service responds quickly. There was a washer and areas to dry along with a smoking deck. 8.7/10 will recomm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