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떤땐후기가 없는데 숙소가 좋아보여서 고민하다가 숙박결정했어요!
구글맵, 아고다, 트립닷컴에서 이 숙소를 지칭하는 말이 다 달라서 숙소 측에 연락할 때 애를 좀 먹었지만ㅠ 셀프체크인 시스템으로 숙박 몇일 전에 메일로 체크인하는 방법이 오는 것 같은데 제가 받은 메일은 보안상의 이유로 체크인 방법이 마스킹되어서 직접 연락드렸어야했어요. 처음에 안받으셔서 큰일났다 했는데 후에 콜백 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일본어는 조금 하지만 못 알아듣는 부분이 있는데 한국말을 하실 줄 아는 직원분이셔서 어렵지 않게 의사소통했습니다.
체크인은 사전에 받은 메일 속 정보(저는 전화로 알아냈지만요!)로 단말기에 입력하시면 방 호수와 비밀번호가 뜹니다!
들어가자마자 우와 했네요. 이정도 비용으로 이런 시설과 청결? 저는 가성비 그 이상이라고 봅니다. 딱 4팀만 받는 리조트라서 소란스럽지 않았어요. 아메빌도 걸어서 10분이면 가는 것 같더라구요! 접근성이 짱입니다... 다만 여느 아메빌근처 숙소답게 폭주족 소리는 심하더라구요...ㅎㅎㅎㅎㅎ 일정 빡세게 굴리시고 기절하면 아무 문제 없을 듯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원래 숙소리뷰 잘 안쓰는데 너무 감동받아서 씁니다.. 4인 이상으로 다시 오면 다시 묵고 싶은 숙소에요.
ผผู้เข้าพัก가족여행 숙소로 추천합니다.
장점 :
어린이 의자와 침대가 구비되어 있었어요! 유아 동반 가족에도 추천합니다.
벽장도 매우 넓고 콘센트도 많아서 장기 숙박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도어록이라 열쇠를 잃어버릴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습니다.
침대도 넓고 쾌적했습니다.
세탁기와 조리시설도 매우 잘 되어있습니다.
싱크대와인덕션과 전자레인지 등이 있습니다.
차와 커피, 음료수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객실이 매우 청결하고 인테리어가 이국적이라서 좋아요.
냉.온수 정수기가 있어서 찝찝한 커피포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메리칸 빌리지 - 도보 15분
드럭스토어 - 창문열면 바로 코앞. 도보 1분 (진짜 코앞. 밤 12까지 영업합니다.)
해수욕장 - 도보 7분정도
스타벅스 - 도보 10분정도
편의점 - 도보 7분정도 (세븐일레븐)
코코이치방야 같은 체인 식당도 도보로 10분 이내에 있어요.
단점 :
셀프 체크인인데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해서 상담원과 화상채팅을 해야 했습니다. 바람이 거세서 조금 힘든 시간이었습니다.ㅜㅜ
객실은 보통 2층인 듯 하고,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ผผู้เข้าพักThe hotel and room were very clean and customer service responds quickly. There was a washer and areas to dry along with a smoking deck. 8.7/10 will recomm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