โพสต์เมื่อ 22 ก.ค. 2026|เตียง2ชั้นในห้องหอพักผสม A
ผู้เข้าพัก
혼자서 별 생각없이 힐링하기 위하여 떠난 여행이였는데 숙소에서 생각이상의 힐링을 받은것 같다 생각보다 더 이쁜 풍경과 친절함과 정겨움이 느껴지는 게스트하우스의 분위기는 말을 잘 안하는 나도 함께 놀 수 있게 할 정도로 친근하고 즐거운 분위기였다 다음에도 **도에 올 기회가 있다면 반드시 다시 올 생각이다
자전거 라이딩(3인)으로 잠만 자려고 예약한 숙소입니다
위의 목적으로 예약한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위치는 히타카츠 항에서는 자전거로 15분 정도 소요되며, 숙소에서 미우다 해변까지는 자전거로 2분 소요됨
러일 전쟁 기념비 전망대 주차장 바로 옆에 있어요
자칫 간판을 지나친다면 못찾을 수도 있고, 비탈 길에 컨테이너 같은 방갈로우가 있어 순간 여기가 맞아라고 생각될 정도로 외관은 허럼했어요
체크인 시간에 주인이 데스크에 없어 주변에서 도로 공사하시는 분께 부탁해서 주인과 연락이 닿아서 겨우 체크인 했네요 ㅠ
샤워장 시설은 깨끗하고 좋은데, 좁아요,, 일본의 샤워시설인 점을 감안하면 좋아요^^ 수건도 인당 2장에, 샴푸, 린스, 바디워시와 드라이기도 비치되어 있고, 온수가 빵빵하게 나와요 ㅎㅎ
방갈로는 에어컨, 와이파이 빵빵하고, 인당
자충 매트와 침낭으로 침구류가 구비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