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HAEHWAN주자장이 호텔과 아주 조금 떨어져있는데 주차할수 있는 공간이 매우 부족하고, 주차장에 대한 안내가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차비를 800엔받는 점은 조금 개선이 필요한 부분임. 그 외 숙소 내부는 청결하고 이즈하라 중심지인 티아라몰과는 도보 3분 정도로 접근성은 좋음
ผผู้เข้าพัก지난 주말 와이프와 다녀왔습니다.
히타카츠항에서 도보로 17분 정도 걸리는 곳이지만 오가는 내내 마을 구경을 하다 보면 크게 멀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1층에 방이 1개, 공용 샤워실 및 화장실, 세면대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화장실 및 샤워실은 남/녀 별도입니다.
2층에는 방이 4개 있고, 화장실 및 손을 씻기 위한 작은 세면대가 있습니다.
또한 창문을 열면 바로 앞에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작은 포구)
조식은 무조건 신청하세요!! 160년 된 일본 전통 가옥에서 일본 가정식을 정갈하게 준비해 주십니다.
흰 쌀밥, 반찬은 2~3가지, 꽁치 1마리, 미소장국 구성입니다.
니시도마리 해변과 가까워 도보로 이동 가능하고 주변에 아침 산책을 하기에도 매우 좋았습니다.
약 1분 거리에 음료나 과자를 살 수 있는 작은 가게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음에 **도를 가더라도 무조건 이곳으로 갈겁니다.
헤헤이모두들안녕히타카츠항에서 도보 5분으로 매우 가깝고
자전거 또한 대여해주시고 계셔서 편하게 자전거타고 여행했습니다~!!
방이 생각보다 꽤 넓고 깨끗해서 쾌적하게 잘 지냈습니다
침대가 넓고 푹신해서 잠도 푹 잘잤습니다
숙소 근처 맛집도 많았고 바다가 보이는 뷰라서 아침에 너무 기분이 좋았네요
사장님 너무 친절하셨고 체크아웃하고 무료로 짐을 맡겨쥬셔서
마지막날 여행도 편하게 했습니다
다음에도 **도갈 때 또 예약하려고 합니다!!
ผผู้เข้าพัก자전거 라이딩(3인)으로 잠만 자려고 예약한 숙소입니다
위의 목적으로 예약한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위치는 히타카츠 항에서는 자전거로 15분 정도 소요되며, 숙소에서 미우다 해변까지는 자전거로 2분 소요됨
러일 전쟁 기념비 전망대 주차장 바로 옆에 있어요
자칫 간판을 지나친다면 못찾을 수도 있고, 비탈 길에 컨테이너 같은 방갈로우가 있어 순간 여기가 맞아라고 생각될 정도로 외관은 허럼했어요
체크인 시간에 주인이 데스크에 없어 주변에서 도로 공사하시는 분께 부탁해서 주인과 연락이 닿아서 겨우 체크인 했네요 ㅠ
샤워장 시설은 깨끗하고 좋은데, 좁아요,, 일본의 샤워시설인 점을 감안하면 좋아요^^ 수건도 인당 2장에, 샴푸, 린스, 바디워시와 드라이기도 비치되어 있고, 온수가 빵빵하게 나와요 ㅎㅎ
방갈로는 에어컨, 와이파이 빵빵하고, 인당
자충 매트와 침낭으로 침구류가 구비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