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범오키나와 산토리 아레나에 놀러 오면서 숙박함.
거리 상으로 버스 한 번타야 하지만 오키나와가 그런 거니 그건 어딜 가도 어쩔 수 없고. 산토리 아레나가 목적이라면 충분히 적절한 위치.
주인 아저씨와 아들분이 운영하는데 시골 가정집 느낌이라 레트로한 오키나와 남국풍 다다미방이 좋았다.
마당의 평상 같은 곳에서 주인 아저씨가 요리를 해주시는데 오키나와 가정식 느낌으로 오키나와 초심자한테는 딴 데 안 가고도 맛보기로 오키나와 요리를 먹을 수 있고 운이 좋아서 다른 손님이 부른 샤미센 연주자분이 샤미센 연주 하는 걸 들으면서 밥먹을 수도 있었다.
샤워시설은 옛날 시골집 생각하면 될 듯.
럭셔리한 걸 기대하면 안되지만 민박집이라고 생각하고 오면 아주 만족스럽고 가성비 좋게 묵고 갈 수 있다.
동으로는 오키나와 옛 성터, 서로는 선셋비치 아라하 비치 아메리칸 빌리지, 산토리 아레나 등이 있는데 오키나와는 기차 같은 거 없으니 버스 타야 하고 구글맵으로 버스 번호 봐서 가면 어지간하면 실패는 안 한다. 다만 오키나와는 스이카 안 되니까 현금 주고 타야한다.
EEliz8Room was old school but big . Got big fridge in the room too . Onsen pretty old school & get used by local before 6pm . Staff were friendly but they didn’t have email I could contact at all after my stay . Breakfast was n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