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저처럼 조용한 숙소를 선호하는 분에게 안성맞춤인 곳이에요.
저는 혼자 2박3일간 묵었는데, 숙소의 청결도나 공간, 그리고 가격까지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숙소 위치는 오타루 오르골당, 오타루 운히처럼 유명 관광지와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현지인분들도 살고 계셔서 동네 주민분들의 일상 속에 들어가있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또한 오타루역과도 걸어서 10분 - 15분 정도 떨어져있다보니 다른 도시로 이동할 때도 편합니다.
다음에 다시 오타루에 오게 된다면 다시 묵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