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ge room and bathroom with a good location to access most things. Breakfast was a bit underwhelming but overall a solid hotel that i would be more than happy to stay at again"
"밤 늦게 공항에 도착해서 택시 부탁드렸고, 25$에 왔어요.
늦은 시간임에도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수건이 하나밖에 없어서 추가로 요청드려서 받았어요.
처음에는 찬물이 나왔지만 한참 틀어놓으니 뜨거운 물이 잘 나왔구요. 다음날 일찍 적도박물관에 가기 위해 이곳으로 정한건데, 우버 이용해서 약 3$로 박물관 갈 수 있는 위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