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면, 사랑하는 사람이랑 다시와서 먹어야지하는 생각 납니다.
이 곳 남해라운지32도 그렇습니다.
무엇보다 뷰 맛집입니다. 테라스 바로 앞에 펼쳐진 바다가 어주 끝내줍니다. 더불어 서비스로 제공되는 다른 부대시설(풀장, 사우나, 족욕, 바베큐 등) 또한 매우 좋습니다.
다음에 다시 가고싶은 몇 안되는 곳 중 하나입니다.
숙소가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색채들로 꾸며져있어 사진도 예쁘게 나오고 간단한 음식도 해 먹을 수 있어 야식먹기가 안성맞춤 ㅋ 웰컴 바구니도 (조식바구니)도 이것저것 신경을 많이 쓰셨더라구요 화장실에도 불편함 없게 모든게 갖춰져 있었어요 세심한 배려 감사했어요 무료카페도 좋았어요 커피랑 얼음 간단한차 아이스크림까지 ㅎ 다음에 또 오겠냐구요? 당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