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 초콜릿펜션은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셔서 따뜻한 환대를 받을 수 있었던 곳입니다.
비가 와서 멋진 뷰를 온전히 즐기지 못한 점이 아쉬웠지만, 날씨만 좋았다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아늑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다만 펜션 진입로 경사가 높아 숙련된 운전자가 주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ㅎㅎ"
아난티 숙박은 처음인데 골프여행객이 대다수이더라구요. 저희가족은 골프목적이 아니라 부대시설을 다 즐기진 못했지만, 주변 산책로가 잘되어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가평, 기장 아난티에 비해서 이터널저니가 다소 협소하다는 느낌이었고, 평일 오후 입실하자마자 방문하니 치즈빵 품절이라 아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