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에 도착했는데 반겨주시고 무거운 짐을 다 올려주셨습니다. 방 소개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매일 아침 조식으로 빵과 커피, 오렌지 착즙 주스를 직접 해주셨습니다. 아침에 나갈 때마다 굿모닝 인사를 해주시고 마주칠 때마다 친절히 챙겨주시며 마지막날 택시도 불러주시고 트렁크까지 짐도 옮겨주셨습니다. 위치도 에펠탑과 도보 15분 이내이며 근처에 지하철역도 있고 공항에서 숙소까지 택시비도 정액제로 65유로 나왔습니다. 숙소가 매우 청결하며 매일 청소도 해주시고 아쉬운 점이 전혀 없는 호텔입니다! 처음 가는 파리였는데 있는 동안 편히 지낼 수 있게 살펴주시고 반겨주셔서 너무 좋았고 또 파리를 간다면 고민없이 이 호텔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Friendly host, good homemade yogurt & freshly baked croissant.
Bus stop route 62, RER & metro stations are nearby. Area is quiet & safe.
A famous bakery is just round the corner (when you see these shops, you are less than 1 min walking dist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