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만큼 친절하고 매번 친근하게 안부 물어봐주고 대화 나누던 호스텔 진짜 없었어요. 이후에 다른 곳 가면 좀 외롭게 느껴지고 그리워질만큼ㅋㅋ
투어도 같이 갈 사람들 모아줘서 저렴하게 잘 다녀왔고 덕분에 친구 생겨서 다른 지역도 같이 다니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어요. 혼자 오신다면 무조건 오세요. 아니어도 근처 맛집도 있고 주위 걸어서 다니기도 좋고 투어도 괜찮아서(와디무집 꼭 가세요) 추천합니다. 크나페 맛집도 있으니 꼭 가보세요. 줄 길어도 금방 줄어들어요.
그리고 루프탑에 상주하는 고양이 직원이 너무 너무 귀여워요!!
ผผู้ใช้ไม่ระบุชื่อ여기만큼 친절하고 매번 친근하게 안부 물어봐주고 대화 나누던 호스텔 진짜 없었어요. 이후에 다른 곳 가면 좀 외롭게 느껴지고 그리워질만큼ㅋㅋ
투어도 같이 갈 사람들 모아줘서 저렴하게 잘 다녀왔고 덕분에 친구 생겨서 다른 지역도 같이 다니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어요. 혼자 오신다면 무조건 오세요. 아니어도 근처 맛집도 있고 주위 걸어서 다니기도 좋고 투어도 괜찮아서(와디무집 꼭 가세요) 추천합니다. 크나페 맛집도 있으니 꼭 가보세요. 줄 길어도 금방 줄어들어요.
그리고 루프탑에 상주하는 고양이 직원이 너무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