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osada Hotel is a fantastic place to stay, with incredibly helpful staff who go above and beyond to make sure guests feel welcome. The service is excellent, and the team is always ready to assist with any requests, making the experience smooth and enjoyable.
셋이 한방을 쓸 수 있어서 예약했는데, 방에 싱글 침대가 4개라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위치도 시내에 있어서 걸어서 식당, 수퍼, 약국 등을 이용해서 좋구요. 그런데 2일에 18만원이라 침구 등이 낡은 것은 각오했지만, 객실과 욕실 바닥이 타일인데 타일줄이 까만게 너무 더러웠어요. 아침은 커피, 매디아루나, 싸구려 쥬스이구요. 저희는 이틀 내내 투어를 다닐거라 씻고 잠만 자면 되서 가성비로 만족하기로 했지만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