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도 훈훈하고 수건도 넉넉하고 정수기도 있었어요 ~!
인테리어도 깔끔했고 냄새도안나고 좋았습니다
복층이라 계단 턱이 조금 높긴했는데, 층고는 조금 낮습니다.
그곳에서 잔 친구 말로는 춥지 않았고, 딱히 오르내리는데 불편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웃집 사이의 간격이 꽤 촘촘히 있어서 방음이 걱정되었는데 소음도 없었어요
주변에 행사가 있어서 잠깐 잠만 자고가는 용도로 예약했는데 숙면했습니다 ㅋㅋ
숙소 근처에 식당도 많아서 편하게 식사했습니다
가격도 너무 저렴해서 가성비 짱 숙소인것같아요. 잘쉬고갑니다 :D
2번째 입니다. 처음은 오래되었지만 관리가 잘 되고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이용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방에 들어가는 순간 부터 낡은 느낌이 들고 에어컨이 작동을 하지않고 전화기도 작동이 않되어 휴대폰으로 프런트에 연락해서 방을 다시 배정 받았습니다 낡은 시설이지만 관리가 잘 되는 것은 맞지만 노후한 에어컨은 한참을 틀어도 실내온도가 안 내려 갑니다 특히 외출하고 돌아오면 처음 부터 냉방을 다시해야해서 한증막에 들어 앉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합니다. 더운 여름철에는 머물기 힘든 숙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