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숙소라고 사료됩니다. 특히 주요 관광지인 왕궁, 사원 근처에 자리잡고 있고 걸어서 5분 거리에 세븐일레븐, 식당가가 자리잡고 있어 편리합니다.
또 밤에 보트 위에 앉아서 강가의 야경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치 요트 투어하는 기분이었습니다.
내부는 아늑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고 마치 선원이 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부 소품 둘러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주인 아저씨는 매우 친절하시고 유쾌하신 분 입니다.
하지만 멀미가 심하신 분이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큰 배들이 지나다니지 않고, 바람이 없는 날에는 배가 거의 움직이지 않아서 괜찮지만 바람이 많이 불거나, 큰 배들이 옆을 지나가면 흔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샤워실이 약간 좁고 수압이 약합니다. 수압은 태국 어딜가도 약한 듯 하니 크게 문제 될 사항은 아닌 듯 합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숙소 선상 숙소 자체가 희귀하니 꼭 한 번 체험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