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2층 썬룸 이용했는데 방도 생각보다 넓고 개별 바베큐실도 쾌적하구 계곡이 보이는 뷰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항아리로 훈연 바베큐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갔을 때는 타이밍이 안 좋았어서 ㅠㅠ 그냥 일반 바베큐로 했는데 조금 아쉬웠지만 풍경이랑 숯에 구운 고기 맛이랑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계곡에서 놀고 싶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ㅠ.ㅠ 물놀이를 못 할 뻔 했지만! 숙소에 수영장이 있었어서 물놀이도 할 수 있었어요
내년에 또 오고 싶어요..
It was clean and pretty specious and was able to leave a luggage ( they asked me to hide somewhere in the hotel lobby).
Only one downside was I had to wait until 5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