ผผู้เข้าพัก츠수이는 자연이 살아있는 아름다운 여행지였다.
그리고 이 호텔 바로 앞에서 츠수이 대폭포나 다른 경구로 갈수있는 승합차를 탈 수 있어 좋았다. 호텔데스크에 얘기하면 승합차를 연결해주는데 승차 가격은 10~20원 정도로 저렴했다. 한국에서 생각할 때 츠수이는 교통수단 문제로 개인여행이 힘들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대중교통 인프라가 승합차 중심으로 촘촘하게 잘 갖춰져 있었다.
직원들도 친절해서 모든 부탁이나 불편사항들을 다 해결해줬고 주변이 관광지가 아니라 현지인들 생활하는 시내 한복판이라 식당, 수퍼는 물론 학교, 병원 등등 다 있고 중국향 가득한 곳으로 진정한 여행을 하는 느낌이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