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cation was great, walking distance to the beach, shops , restaurants, etc. Room was nice, great views. The bell desk and concierge were super helpful and friendly. Check in was a bit slow other than that everything was good."
"The ambiance at check in was very nice, since it is a fancy hotel, but it had a lot of historical features, items and artwork. The place kind of felt more like a nursing home in that it was a bit old fashioned, but the engraved doors, beautiful room setup and professional attitude of the staff was a refreshing experience overall."
"일단 풍경은 너무 완벽합니다.
호텔 앞에 해변도 좋고, 수영장에서 보이는 풍경도 너무 아름다워요. 아마 기존에 오래된 리조트를 리츠칼튼에서 인수해서 그런거겠지만 아쉬운 점도 많이 보였습니다.
1. 청결도
- 객실 수건 안에서 잔디, 머리카락이 나와서 이용하기가 어려워서 수영장 수건이 오히려 깨끗하다고 느껴졌습니다.
2. 화장실
- 샤워실이 너무 좁고 변기랑 붙어있어서 오갈때 매우 불편합니다. 아마 리모델링 했어도 오래된 객실 특징이지 않을까 싶어요.
3. 직원들 친절도
- 다른 도시 리츠칼튼을 여러곳 가봤는데, 여기처럼 친절하지 않은 곳은 처음이에요. 아마 아시안이라서 그런것일수도 있지만, 체크인할때 시설 설명을 잘해주지도 않고, 체크아웃 시 영수증도 요청하기 전엔 내역 확인도 안시켜줍니다. Beach House 레스토랑에서는 Walk-In Welcome 이라고 하면서도 자리가 없다고 합니다. 정말 없었을수도 있지만, 예약시간 맞춰서 와서도 구석 자리로 안내받았습니다.(디너 시간이 끝나가는 시간이었음에도 예약석이라며 다른 테이블은 없다고 함)
자연광경과 로비는 좋았지만, 가격이나 리츠칼튼 브랜드에 기대하는 바를 생각하면 직원들의 태도와 청결도는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