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가족과 강아지와 같이 디녀왔습니다. 무인이라서 좋고 출입현관 비번은 앱이나 메세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교통은 속초IC 근처라 서울에서 가기에 괜찮아요. 근처에 차로 15분 거리에 속초해수욕장이 있는데 성수기라 주차할 곳이 없어 다른 해수욕장에 갔네요. 차로 10-15분이면 속초 시장 먹자촌 병원 근처에 있어서 좋네요.
펜션에 수영장도 쾌적한데 산 속이라 물이 차갑기 때문에 해가 쨍쨍 뜰때 이용하면 좋을 듯 싶네요. 그래도 어린 아이들은 활달하게 어른들에 비해 수영장에서 잘 놀아요. 수영장에 온수를 조금 공급해주시면 부족할 게 없겠네요.
방에 벌레도 없고 침구 등 매우 청결하고 푹신해요. 여분의 침구 및 수건도 넉넉하구요. 주방에는 큰 냉장고 전자렌지 커피포트 냄비 후라이팬 접시 컵 등 비치되어 있고 수저는 사람들 입에 대서 그런지 플라스틱만 있으니 수저는 가져가는 것이 좋아요.
창 밖에 울산바위가 보여 경치 좋네요. 혹시나 벌레 못 들어오게 창문은 닫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무 잘 쉬다 왔네요. 다음에 또 방문해도 좋을 거 같아요. 서울 오니 속초보다 엄청 덥네요.
다른 거 다 떠나서 호텔방이 너무 따뜻해서 좋았어요.
난방이 중앙난방인 거 같은데, 건조하지도 않고 침대밑에 장판도 있고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침대밑에서 먼지 뭉탱이가 나와서 그 부분은 조금만 더 신경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화장실이 문 밖이라 이동이 좀 번거로운 점은 있어요.
방음도 약하긴 한데, 이건 그닥 신경쓰이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가성비 생각하면 정말 최고입니다!!
Great care is taken to ensure guests experience comfort through top-notch services and amenities. Parking is accessible, supplied by the motel for guests who arrive by car.
OOWLLWO2026.03.16
부루클린 호텔덕에 이틀간안의 속초 여행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호텔 내부와 객실은 아늑하고 아주 청결했습니다. (그리고 방음도 잘 되어있어서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있었구요~~^^)
숙소 위치가 참 좋아서 인근 청초호에서 산책하기도 좋았고
근처에 편의점, 식당, 마트가 가까이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사장님과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조식도 괜찮았습니다.
속초에 혼자 자주가는편인데 왜 이곳을 몰랐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호텔 리뷰가 다 좋길레 살짝 의심이 들었는데 기우였어요~~^^)
저는 이곳을 자주 이용하게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