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찬희아이와 함께 익산여행와서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묵었는데요, 객실 내부와 화장실이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어 좋았어요.
침구도 포근해서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도 침대가 너무 편해서 자꾸 잡아당기는 것 같고, 일어나기 싫어! 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방음은 다소 취약했습니다.
웨딩홀도 같이 운영되어 결혼을 축하하는 파티가 자정 넘어서까지 이어지는 바람에 자다가 깰 정도의 소음이었고, 너무 큰 소음에 참다가 프론트에 문의했더니 30분 정도 후 소음은 잦아들었습니다. 빠른 대응과 대처에 감사드립니다.
결혼은 너무 너무 기쁘고 행복한 날이죠, 너무 늦은 시간엔 서로가 기본적인 매너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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