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역대급 뷰: 거제도 최남단이라 그런지 바다 전망이 정말 예술입니다.
2. 산책 코스: 느린 우체국까지 가는 길이 예쁘고 가벼운 산책으로 딱입니다.
3. 서비스: 사우나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셔서 모시고 간 할머니께서 정말 좋아하셨어요.
4. 접근성: 해변이 바로 앞이라 여름 휴가철에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단점]
1. 식기구 미비: 콘도임에도 식기구가 대여 시스템인 점은 많이 아쉽네요.
2. 독특한 구조: 주방이 칸막이 문 뒤에 숨어있는 형태라 사용하기 번거롭습니다."
"무인텔을 했던곳인지 지하 주차장이 특이했어요. 거제도 답게 언덕에 위치해있습니다. 연식이 있는 호텔이고, 직원분들은 친절하세요! 취사 가능하다 했지만 취사도구는 프론트에 필요한것만큼 요청해서 받아 써야했어요. 개수대는 이전분들이 먹은 음식물이 남아 있어 찝찝했어요. 발수건이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수건은 필요한만큼 프론트에 요청하면 주세요. 욕조에서 뷰를 보기엔 창문이 좀 더럽고 벌레도 많아서 아쉽지만 잘 사용했습니다!
야외수영장은 좀 작게 느껴졌어요.(연휴에 가족단위 손님이 많았음) 그래서 주변 와현해수욕장을 갔다가 발을 다쳤네요ㅠㅠ 해변에서는 아쿠아슈즈를 신던지 발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