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과 친목 여행이었는데...5개 객실 중 1개 객실은 담배냄새 진동, 1개 객실은 입구에 빨대가 뒹글~ 4시쯤 입실 거절, 5개 객실에 차량 1대 4시부터 주차했다고 요금 1만원 받으셨구요.
저녁 6시 입실은 좀 너무해요. 날씨도 더웠는데...입실 시간 체크를 못 한 제 잘못이 있지만...시간은 좀 조정하거나 유통성 있으션도 될 듯 해요. 세면용품 등은 비치되어 편하게 이용 했어요. 침대끝에 앉으면 바로 TV이구요. 좀 좁다는 느낌이 있지만 잠만 자는 데는 문제 없구요. 혹~ 지인들과 방에서 2차는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