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가온천 이번에 1박하면서 진짜 여유있게 돌아봤는데 너무너무 좋았어요. 특히 스미료칸은 마을 어디든 걸어서 왔다 갔다 할 수 있을정도로 위치가 좋고,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세요. 한국 손님이 많지 않았던거 같은데, 제가 가는 날은 일부러 한국어 안내도 준비하셔서 제공해주셨어요.
식사도 맛있었고, 방도 깨끗하고 다 좋았지만 가장 놀랐던 건 온천이었습니다. 야마가온천 수질이 이렇게 좋았다니!! 완전 미끌미끌하고 피부가 보드라워지는게 바로 느껴져서 얼굴에도 찹찹 바르고 호사를 누렸네요~ 다음에 야마가온천 가면 또 스미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