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넓고 좋아요.
바로 앞에 롯데백화점 보이는데 그것도 뷰 멋지구요.
할아버지랑도 같이 갔는데 안마의자 마음에 들어하셨습니다👍
조식 뷔페는 리뷰로 좋다고 많이 나와있어서 알기는 했는데 실제 먹어보니까 더 맛있더라구요. 좀 으리으리한 호텔 레스토랑에 25000원으로 조식도 먹어봤었는데 거기보다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질적으로 먹을만한 게 많아요!
여기까지 만족스러웠는데 단 하나,
방에 있는 옷 살균하는 게 이전 방쓴 사람이 사용 물 그대로여서
저희가 사용하려하니까 물 버리고 해야된다는 알림이 뜨더라구요ㅠㅠ 이런 거는 청소하실 때 직원이 다 물 교체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저희가 물 일일이 버리고 교체하긴 번거로워서 결국 그건 안 쓰고 나왔네요🥲
그래도 그 외엔 넘 만족스러웠습니다."
"Basically no frills business hotel, close to city centre, surrounded by restaurants and bars, ideal for short stay business travellers. Staff are warm and professional, hotel does everything you need."
"☁️ 창원의 도시의 화려한 스카이라인이나 푸른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조망의 끝판왕, 스카이뷰 호텔(Sky View Hotel)투숙 후기
1. ”이름값 하는 조망” 압도적인 파노라마 뷰 🌅 호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이곳의 최대 강점은 객실 창문을 통해 펼쳐지는 환상적인 전망입니다. 도심의 마천루가 반짝이는 시티뷰부터 지평선이 보이는 오션뷰까지, 층수가 높을수록 드라마틱해지는 풍경은 투숙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합니다.
2. ”도심 속 오아시스” 루프탑 테라스 & 라운지 🍹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루프탑 공간은 호텔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칵테일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바(Bar)나 테라스는 연인들에게는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여행자들에게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최고의 휴식처로 사랑받습니다.
3. 미니멀하고 세련된 현대적 객실 디자인 🛌풍경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객실 내부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모던하게 인테리어 되어 있습니다. 넓은 통창을 최대한 활용한 가구 배치와 편안한 침구는 시각적인 즐거움과 신체적인 안락함을 동시에 충족시켜 줍니다.
4. ”관광과 비즈니스의 교차점” 뛰어난 접근성 📍 주요 도시의 핵심 권역에 위치한 스카이뷰 호텔들은 대중교통 및 주요 관광지와의 연결성이 뛰어납니다. 낮에는 활기찬 도심 투어를 즐기고, 밤에는 조용한 고층 객실로 돌아와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난 평온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5. 스마트한 여행자를 위한 합리적인 럭셔리 💰화려한 5성급의 격식보다는 트렌디하고 실용적인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향합니다. 스마트 체크인 시스템, 쾌적한 피트니스 센터 등 꼭 필요한 부대시설을 알차게 갖추고 있어, 가성비와 분위기를 모두 중시하는 스마트한 여행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습니다."
"The hotel was a bit dated but very clean. They didn’t provide toothbrushes but you can purchase them in the lobby. The staff were kind and helpful. The gym was surprisingly very good for a hotel of this size!"
"Hotel French Code was a really nice stay, the bed was super comfortable, the pillow cases were so nice that I wanted to take them home, the blanket was thin but effective at keeping warmth in and blocking out the cold, and the TV had cable which was entertaining to watch Korean TV.
Location-wise, it’s not the most ideal, it’s located right on a tiny street just off the main road, there isn’t much of a view, and it’s about a 20 minute walk to get to the Cherry Blossom Festival. The upside is that it is located right next to a small local farmers market, and there’s a 7/11 on the corner of the block just a few steps away.
The shower was nice, the jacuzzi tub was so relaxing, and so was the overhead rainfall shower head. The windows had blackout window covers which was great for taking a midday nap, and the air conditioner was so c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