飯店整體算是乾淨 停車也算方便 自主check in check out 很方便自在 唯一的疑問是名為溫泉飯店怎麼泡湯池的出水疑似是一般冷熱水呢?完全不像認知中的溫泉水
แปล
ผู้เข้าพัก
ห้องเตียงใหญ่ 1 เตียง วิวภูเขา
เข้าพักเมื่อ เม.ย. 2026
เดินทางคนเดียว
3 รีวิว
4.5/10
โพสต์เมื่อ 17 พ.ค. 2026
이게 어떻게 평점8.9 인지 모르겠네요..... 깨끗해보이긴 하지만 너무 낡아서 깨끗해보이지않는 느낌.. 수돗물에서는 쇠 냄새가 강하고 에어컨 바람은 찝찝해요ㅠ방음이 1도 안되어 주변에서 화장실에서 물 쓰면 모든 소리가 다 들려서 밤새 몇번이나 깼습니다. 두번은 안 갈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