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y comfortable ryokan in a convenient spot. Service was impeccable. The room was well equipped and cosy but not small. I had half board - dinner was great, and I recommend this option. My only wish is breakfast could start a little earlier than 8 a.m.
Nice and friendly customer-service, excellent experience with traditional japanese accommodation.
แปล
Kiki..........
cyashitsu Den Suite
เข้าพักเมื่อ ต.ค. 2023
ครอบครัว
14 รีวิว
10/10
เลิศมาก
โพสต์เมื่อ 16 พ.ย. 2023
A small but cozy place, warm-hearted staff, they can help to call taxi. Nice open-air spring bath. Easy walk to the temple.
แปล
Crystal & Kent
cyashitsu Den Suite
เข้าพักเมื่อ มิ.ย. 2024
ครอบครัว
10 รีวิว
10/10
เลิศมาก
โพสต์เมื่อ 14 ก.ค. 2024
Highly recommend❤️
แปล
ผู้เข้าพัก
Cyashitsu Suite Fusuma, Non Smoking
เข้าพักเมื่อ ก.ค. 2025
ครอบครัว
2 รีวิว
4.0/10
โพสต์เมื่อ 11 ส.ค. 2025
위치
- 지하철 역에서 멀어서 캐리어를 끌고 걸어야 하는데 관광지를 지나야합니다
- 그래도 센소지, 시장 가까움
청결도
- 보통
서비스
- 조식을 방안에서 먹고 싶다니 하니 해줌
- 직원들이 친절하려고 노력했음
시설
- 방이 좁다는 것은 감안했지만 사방이 벽으로 박혀서 고시원 같을줄이야! 창문을 열 수가 없음(한쪽은 벽, 한쪽은 다른 세대 정면) 진심 숨막힘.
- 침실에 다다미 3개가 안깔림(안깔아준 이유가 이거였냐)
- 어린이 숙박객 있는데 어른용 유카타만 3개워서 물어보니 그제서야 갖다줌
- 노천탕..매우 작음 3명 이용 어려움
- 샤워실 좁아서 안들어감(노천탕만 이용)
- 저녁 먹으러 시장으로 가야함(좁아서 시장에 별도 디너 장소 구한 것 같은데 이러려고 료칸 가는게 아니잖아요.)
- 전통 료칸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음식이 아니고 알코올/음료 종류가 없음
-고기는 많이 주심
-차실 컨셉이라도 너무 어둡고 차실 컨셉인데 전기 주전자도 없음
-냉장고/TV없음
결론 : 직원들은 친절하려고 노력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다시 가기 어려울 것 같아요.
แปล
ผู้เข้าพัก
Cyashitsu Suite Fusuma, Non Smoking
เข้าพักเมื่อ ต.ค. 2025
ครอบครัว
4 รีวิว
10/10
เลิศมาก
โพสต์เมื่อ 14 พ.ย. 2025
Рекан понравился, небольшой, уютный, у нас был номер люкс, со своим душем, но смело можно брать с душем на этаже, очень чисто, брали завтрак и ужин, завтрак проходит в самом рекане, а ужин в ресторанчике неподалеку:) спасибо большое хозяевам за гостеприимный прием:)
혼자 여행 시 프라이빗 료칸개념으로 가기에 정말 좋음
개인 예약 입욕시간이 별도 지정되어 있어서 아늑하게 즐기기 좋음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영어, 일어, 한국어(조금) 하심
조식은 가능하지만, 당일 저녁 식사예약은 별도의 가게를 소개해주십니다.(오마카세식 요리점)
조식도 맛있음. 다음에 또 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