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5만에 예약했습니다. 박물관+료칸을 섞은 느낌의 숙소로 색다른 경험을 하고싶은 분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1층은 지역 박물관같고, 엘리베이터는 옛날 스위치식, cctv가 없고 방문은 열쇠로 잠궈야합니다. 방 내부는 아침에 보면 예쁘고 괜찮은데 밤에 잠 깨서보면 공포영화같아 무서워요ㅠ 청소 상태와 시설은 조금 아쉽지만 과거로 텔레포트 했다고 스스로 최면걸면 만족스럽습니다! 매우 친절하신 주인 할머님께서는 간단한 영어는 가능하시지만 질문을 하고싶다면 번역기나 바디랭귀지가 필요합니다.
3줄요약
감성있다
그 감성이 단점이 될수있다
할머니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