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전용주차장은 없지만 인근(50미터 이내)에 공용주차장이 있어 이 곳에 주차하면 호텔측에서 주차비를 부담하는 방식. 도착 전에 이를 확인하지 않고 구글지도를 이용해 호텔로 바로 접근하려면 상당히 당황할 수 있음. 호텔 문 앞까지 차로 들어갈 수 없게 골목들이 차단되어 있음. 공용주차장에서 호텔 간판이 확 눈에 들어오지 않음.
일단 호텔에 들어오면 매우 친절하게 접대해 줌. 얼리 체크인 요청에 미리 준비해 줌. 방도 크고 욕실도 훌륭함. 호텔에서 10분이내 관광 중심가에 걸어갈 수 있음. 돌아다니다 힘들면 숙소로 금방 들어와 잠시 쉴 수도 있음. 호텔 내부는 깔끔하고 깨끗한 편. 조식도 훌륭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냥 깔끔한 편. 마당에 있는 호텔 레스토랑 테이블에서 커피 한 잔 하면서 쉬어보기를 권함. 가성비를 따진다면 꽤 괜찮다고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