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가 없어요.가든뷰라고 하지만 국가 정원과 관계 없는 그냥 논밭뷰. 뚜벅이에겐 위치가 애매해요. 국가정원 가려면 택시 안잡힘. 대중교통 없음. 걸어가긴 꽤 멈. 호텔은 낡았지만 청결함. 직원들 매우 친절함. 하지만 중앙난방이라 밤에 추워요. 그래서인지 침대에 전기장판이 깔려 있음. 문제는 모든 침대에 다 깔려 있는게 아니라서... 조식은 그냥 간식 수준. 하지만, 아침 꼭 거하게 먹어야 하는게 아니라면 나름 무료 치고 괜찮음. 시리얼에 셀러드에 과일쥬스, 토스트 직접 구워서 버터나 쨈, 컵라면과 김치. 따뜻한 물 펑펑 잘나옴. 방음 잘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