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Выбирала этот отель из-за месторасположения, в двух шагах от жд вокзала. Нужно было остановиться на одну ночь и это меня спасло, на улице была жара 30 градусов, а номер без кондиционера! Духота, вентилятор гоняет тёплый воздух- то еще удобство) Номер маленький, но есть все, включая туалетные принадлежности. Завтрак обычный, ничего особенного. Все чистенько, аккуратненько) Персонал приветливый. "
"호텔 시설들 전반적으로 매우 훌륭합니다. 주변 자연도 아름답지만 다른 주변에 시설은 없어 보입니다.
조식 서비스 역시 이번 출장중 최고입니다. 특히 꿀벌집 밀랍까지 있는 벌꿀 및 바로 갈아먹는 오렌지주스 맛있었습니다.
다만, 위치가 상대적으로 멀어 렌트가 필요할 듯 합니다. 택시로는 하노버중앙역 기준으로 이동이 불편합니다. 아침에 체크 아웃 후 공항가려고 프리나우앱으로 콜했지만 택시를 잡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호텔 프론트에 요청해서 불렸고 카드결제 31 유로정도 나왔습니다."
"The receptionist was very kind even though Trip.com used incorrect photos - the room advertised on the platform shows pictures of a renovated bathroom - this is not the c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