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location. It was a perfect, last minute stay. Would book again at Element for our next trip. Highly recommend.
แปล
Eqyick
สตูดิโอ, 1 เตียงคิงไซส์, ปลอดบุหรี่
เข้าพักเมื่อ มิ.ย. 2024
ครอบครัว
11 รีวิว
10/10
เลิศมาก
โพสต์เมื่อ 20 ก.ค. 2024
A new and nice hotel you will love it! we are very happy to meet the staff Leanne , she is so professional , friendly and helpful and make us feel like home! Highly recommended!
แปล
ผู้เข้าพัก
สตูดิโอ, 1 เตียงคิงไซส์, ปลอดบุหรี่
เข้าพักเมื่อ เม.ย. 2024
คู่รัก
24 รีวิว
8.5/10
ดีมาก
โพสต์เมื่อ 12 พ.ค. 2024
Room was clean and well equipped in general. But I found the power of the shower lacking and would prefer the toilet light not to be switched on automatically at night.
Breakfast was simple but ok.
แปล
ผู้เข้าพัก
สตูดิโอ, 1 เตียงคิงไซส์, ปลอดบุหรี่
เข้าพักเมื่อ พ.ค. 2024
คู่รัก
2 รีวิว
10/10
เลิศมาก
โพสต์เมื่อ 11 มิ.ย. 2024
very clean, staff is also very friendly. I would definitely stay here again.
แปล
ผู้เข้าพัก
สตูดิโอ, เตียงควีนไซส์ 2 เตียง, ปลอดบุหรี่
เข้าพักเมื่อ ธ.ค. 2025
ครอบครัว
8 รีวิว
10/10
เลิศมาก
โพสต์เมื่อ 16 ม.ค. 2026
먼저, 친절함에 감사 드립니다.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도어 대시로 주문한 것 중 콜라가 빠졌는데 프론트 직원 분이 도와 주셔서 잘 해결하였습니다. 그리고 콜라도 무료로 주셨습니다. 아이가 양치 컵으로 쓰다가 컵이 깨졌는데 “흔히 있는 일이라고… 괜찮다“고 말해 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지도 상으로는 공항 바로 옆인데… 바로 옆이 아닙니다. 비행기 소음 전혀 없었습니다. 축구 경기 있는 날 445 호 묵는다면 훈련하는 거 보실 수 있습니다. 스탠포드, 구글, 애플, 웨스트필드 밸리 페어(고급 백화점), 산타나 로우, 그레이트 몰(오래된 아울렛) 모두 30 달러 안에 갈 수 있습니다. 다음에도 산호세에 숙박한다면 저는 여기입니다.(부부 + 만 9, 6 세 남자 아이)
단점 먼저, 그 다음 팁입니다.
단점 1. 미국 호텔은 비데가 없습니다. 일주일 내내 항문이 힘들었습니다. 마이비데 필수! 미국은 들었다 하면 만 원 넘어서 계산하는 순간 아무 것도 못삽니다.
단점 2. 마트나 편의점을 걸어서 갈 수 없습니다. 미리 사야 합니다. 단, 도어 대시(배민같은 어플)로 다 주문 가능합니다. 맥주도 유명 버거들도 다 됨. 다만 우리 나라 비비큐 치킨… 뼈 반마리, 순살 반마리, 김치 볶음밥, 라면 시키면 딱 십만 원 나옵니다 ㅠ_ㅠ 참고로 미국은 모두 양이 엄청 많네요~
다음은 팁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숙박이 비싸서 산호세에서 숙박하였는데 좋은 선택 이었습니다. 산호세 지역은 기업들 있는 곳이라 조용합니다.
팁 1. 우버, 리프트 설치하여 둘 중에 싼 거 타시면 됩니다.(캐리어 있어서 XL 불러야 함.) 샌프란시스코에서 산호세까지 팁 포함 140달러로 왔습니다.(싸게 온 겁니다. 한국 돈 생각하면 안됨.) 모든 호텔은 주차비가 있어서 렌트 안해도 웬만한 곳 다 갈 수 있습니다. 주차비 + 기름 값하면 리프트(우버보다 일반적으로 고급진 차가 옴)가 싸게 침.
팁 2. 산호세에서 샌디에이고 비행기 타고 옴.(세 달 전에 예약했는데 참고로 만석이었음.) 드라마 한 편 보면 도착. 조금 좁은 비행기였으나 큰 불편함 없었음. 참고로 위탁 수화물 개당 40달러(알래스카 항공) 싸게 예약한다고 세이버 요금으로 예약했는데… 제일 늦게 탐. 현지인들은 세이버 요금 고려하지 않는 듯 합니다.
팁 3. 애플 기념품 비쌉니다. 부피도 작고… 구글 볼펜 많이 사세요~
더 안써짐. 끝.